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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위원장, 중기부 이전 박영선 장관 발언에 일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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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장관님!"

"그런데 말입니다."

"결혼해서 힘들게 뒷바라지해 줬더니 성공하고 나니 몰래 바람피우다가 딴 살림 차려 도망가는 남자를 보는 느낌은 왜일까요?"

"속이 좁아서 그렇겠지요?"

"아니면 그것도 눈치 못 챈 사람이 바보겠지요?"

 

국민의힘 대전시당 장동혁 위원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 추진에 대해 최근 박영선 장관의 발언을 두고 한 말이다.

 

장동혁 위원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중기부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고있는 박영선 장관을 향해 불쾌감을 나타냈다.

 

장 위원장은 "중기부는 부로 승격되기 전부터 차근차근 부로 승격되기만 하면 대전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대전 시민들은 눈치 없이 중기부가 느닷없이 떠나버리는 줄 알았었다"며 "결혼하면서부터 애만 낳으면 이혼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장관님 말씀은 결국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부로 승격됐으니 세종으로 가야겠다는 것이네요.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씀이 그런 뜻이었네요"라고 박 장관의 발언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장 위원장은 또 "결혼해서 힘들게 뒷바라지 해 줬더니, 몰래 바람피우다 딴 살림 차려 도망가는 남자를 보는 느낌"이라며 "중기부 이전에 대해 속도 모르고 ‘느닷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조롱섞인 말도 했다.


중기부 이전 이유로 밝힌 답변에 대해서도 "다른 부처와의 소통도, 사무공간 부족도 그저 갖다 붙인 이유였고요. 혁신도시는 대전시민에 주는 위자료인 셈이네요"라며 "장관님께서 '고마 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라고 말씀하시니 은혜도 모르는 대전 시민들은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사랑하니까 떠나는 건데 그 큰 뜻도 모르고 너무 속 좁게 행동했습니다"라고 했다.

 

장 위원장은 이어 "그런데 말입니다. 결혼해서 힘들게 뒷바라지해 줬더니 성공하고 나니 몰래 바람피우다가 딴 살림 차려 도망가는 남자를 보는 느낌은 왜일까요?"라고 되 묻고 "속이 좁아서 그렇겠지요? 아니면 그것도 눈치 못 챈 사람이 바보겠지요?"라며 중기부 이전에 대한 불편한 속내를 빗 댔다.

 

한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1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중기부 세종시 이전과 관련 "오랫동안 논의됐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친 것"이라고 말하고 "국가라는 큰 그릇에서 봐야하는 상황이다. 대전시민들이 섭섭하겠지만 좀 더 큰 그림에서 봐달라"고 세종시로 이전을 재 확인시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inister!"

"By the way."

"Why do you feel like seeing a man who has been married and supported you hard, and then succeeds, secretly cheating and running away with other living?"

“It’s because it’s narrow, right?”

"Or maybe someone who didn't notice it would be a fool?"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Chairman Dong-hyuk Jang made a statement by Minister Park Young-seon on the relocation of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to Sejong City.


On the 11th, Chairman Dong-hyuk Jang expressed displeasure toward Minister Park Young-seon, who is pursuing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City through his Facebook account.

 

Chairman Jang said, "Before being promoted to wealth, the mid-term department was preparing to leave Daejeon as long as it was promoted to department, but the citizens of Daejeon knew that the mid-term department would suddenly leave without notice." I was doing…. In the end, the minister said, “I have to go to Sejong because I have been promoted to wealth without asking or answering. That's what I mean by saying, “New alcohol is in the new unit.”

 

Chairman Jang also said, "I feel like seeing a man running away with an affair after having a hard time after getting married," and "I'm so sorry for using the expression'out of the blue' without knowing the speed of the mid-term relocation." I said.


Regarding the answer to the reason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It was just the reason for the lack of communication with other ministries and the lack of office space. The Innovation City is an alimony to the citizens of Daejeon." He said, “The citizens of Daejeon who do not know the grace are really ashamed. I am leaving because I love you, but I did not know the big meaning and acted too narrowly.”


Then he asked, "Well, by the way. After getting married and having a hard time supporting me, why does it feel like seeing a man secretly cheating and running away after he succeeds?" "?" and said that he was uncomfortable abou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eanwhile, Minister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Park Young-sun attended the National Assembly Special Committee on Budget and Settlement on the 10th and said, "It has been discussed for a long time and has been through consultations with related ministries"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to Sejong City. The citizens of Daejeon may be disappointed, but please look at the bigger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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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4: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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