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2.04 [18:2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통세일’ 대전경제 주름살 폈다...
 
김정환 기자
광고
▲ 온통대전 온통세일 개막식 개최_개막식 사진     ©김정환 기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가 11월 한 달 동안 추진하는 온통세일이 주름진 대전경제 주름살을 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심스러운 전망이지만 표면적으로 들어난 온통세일 효과는 시작 1주일 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 대전시의 평가다.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대전 전 지역에서 진행되는 온통세일은 11월 8일 기준, 2만여 명이 온통대전을 발급(총 약 43만 명)하고 발행액 700억 원(총 약 7,500억 원, 정책발행 포함)을 돌파했다.

 

온통세일 시작일인 11월 1일, 1,000여 명이 온통대전을 발급하고 180억 원이 발행되는 등 온통세일 효과를 톡톡히 봤고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온통대전 발행액은 729억 원(34만 9,000건)이다.

 

대전시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발행액 649억 원(64만 4,000건) 대비 11월 1일부터 8일까지 729억 원이 발행된 것은 월 구매한도 100만원과 20% 캐시백 상향 및 소비촉진지원금의 효과로 분석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일평균 충전건수는 4만 3,000건으로 10월의 2만 건 대비, 115% 증가했고, 일평균 발행액은 91억 원으로 10월의 21억 원 대비, 333% 증가했다.

 

온ㆍ오프라인에서 나타나는 온통세일 효과로 자치구별 소비촉진 릴레이 행사는 11월 한 달 동안 60여개 시장, 상점가 및 골목상권이 참여해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매출 확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order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all-around sale promoted by Daejeon City for the month of November is spreading the wrinkled Daejeon Economy.


It is a cautious outlook, but it is the evaluation of Daejeon that the all-out sale effect, which appeared on the surface, gained an explosive reaction within one week of the start and is becoming popular.


As of November 8, more than 20,000 people issue Daejeon (about 430,000 people) and 70 billion won (about 750 billion won) in total sales in connection with the 2020 Korea Sale Festa Including policy issuance).


On November 1, the starting date of the all-inclusive sale, over 1,000 people issued the All-Inclusive War and 18 billion won was issued.


From November 1 to 8, the total issue amount of Daejeon was 72.9 billion won (349,000 cases).


In Daejeon City, KRW 72.9 billion was issued from November 1 to 8 compared to KRW 64.9 billion (644,000 cases) in the month of October, which is the effect of a monthly purchase limit of KRW 1 million, cash back increase by 20%, and consumption promotion subsidies. Analyzed as.


In addition, during this period, the daily average number of recharges was 43,000, an increase of 115% compared to 20,000 in October, and the average daily issuance amount was 91 billion won, an increase of 333% from 2.1 billion won in October.


With the effect of all-out sales on and off-line, the consumption promotion relay event for each autonomous district participated in 60 markets, shopping streets, and alleys during the month of November, promoting various prizes and events, which helped increase sales of local small businesses and self-employed hav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0 [17: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