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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자위, 시민안전실 감사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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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2일 차를 맞은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가 10일 시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질의에 문성원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덕구3)은 재난문자 발송 기준 등에 관한 질의 중 재난문자가 과도하게 발송되어 시민 피로도가 증가하고 재난 내용에 대한 경각심이 줄어들 수 있음을 지적하며 재난문자 발송에 대한 자체기준 마련 등을 주문했다.

 

김종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구5) 풍수해보험 가입실적의 저조함을 지적하며 최근 많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가입을 유도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풍수해 보험 홍보강화’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민태권 의원 (더불어민주당, 유성구1) 2019년 지역안전지수 하위등급 결과에 관하여 지적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자치구‧분야별 취약요인 점검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을 통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우승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대전광역시 안전도시 조례와 관련된 질의 중 장기적인 안전종합계획 수립의 필요성 검토를 주문했다.

 

홍종원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구2) 대전시민안전종합보험 이용 실적에 관하여 질의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관련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해줄 것과 시민만족도 평가 실시 등을 통한 문제점 파악 및 개선책 마련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 the 2nd day of the 2nd regular meeting of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Chairman Jong-won Hong) listened to a report on work under the Civil Safety Office and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in 2020.

 

In the inquiry on the day, Vice-Chairman Moon Seong-won (Democratic Party, Daedeok-gu 3) pointed out that during inquiries about the criteria for sending disaster text messages, excessive disaster text messages could increase citizens' fatigue and reduce awareness of the contents of the disaster. They ordered to prepare their own standards.

 

Rep. Kim Jong-cheon (and Democratic Party, Seo-gu 5) pointed out the poor performance of wind and flood insurance coverage, and as many natural disasters have occurred recently, active administration such as'strengthening the promotion of wind and flood damage insurance' to minimize damage by encouraging citizens to actively sign up. Ordered something to spread.


Rep. Min Tae-kwon (Democratic Party, Yuseong-gu 1) pointed out the results of the 2019 regional safety index and ordered them to make efforts to create a safe battle through special measures such as checking the vulnerable factors by autonomous district and sector to ensure the safety of citizens. .

 

Rep. Seungho Seung-ho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requested a review of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long-term safety plan among inquiries related to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Safe City Ordinance.

 

Chairman Hong Jong-won (Democratic Party, Jung-gu 2) Inquiry about the use of Daejeon Citizen Safety Comprehensive Insurance and make efforts to publicize it so that many citizens can easily know the related contents through active publicity, and identify problems and measures to improve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citizen satisfaction evaluation I also ordered to pay attention to the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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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0 [15: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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