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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언론과 원활한 소통 환경 조성
언론 브리핑 온라인 중계 시스템 구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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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브리핑 중계 장면 캡처     ©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가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 환경 조성에 나섰다.

 

세종시의회는 9일 매 회기 전 진행되는 언론 브리핑의 참여도와 정보 전달의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중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현재 언론 브리핑 장소로 활용되는 의회청사 대회의실에 온라인 중계용 빌트인(built-in) 카메라 3대를 설치하고, 온라인 중계에 필요한 시스템 점검과 시험 운용을 마쳤다.

 

특히 온라인 중계 시스템 구축 이후 처음으로 9일 오후 2시에 열린 언론 브리핑이 세종시의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started to create an environment for smooth communication with the media.


The Sejong City Council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s built an online relay system to increase participation in media briefings and the spread of information before each session.
 
The Sejong City Council installed three built-in cameras for online broadcasting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Congressional Building, which is currently used as a press briefing location, and completed the system inspection and test operation required for online broadcasting.

 

In particular, the first press briefing held at 2 pm on the 9th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online broadcasting system was broadcast live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of Sejong City Council and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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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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