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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복지환경위원회, 보건복지국 감사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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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손희역)가  9일 제25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보건복지국(이하 복지국)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복지국 감사에서 질의에 나선 박혜련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민간 위탁시설과 관련하여 장기간 재위탁을 제한하고 위탁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사회복지시설 점검결과 중 부정수익금 차액이 있는 기관은 반드시 회수 할 수 있도록 강력히 주문했다.

 

채계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현재 대전시의 복지재단 사업의 적정성에 관해 재검토를 요청하였으며, 주민자치형 서비스로 개편하는 중요한 시기에 주민자치와 보건복지서비스의 연계를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복지사각지대 없이 사업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손희역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무지개복지관에 대한 질문에서 "대전시청과 5개 구청뿐만 아니라 교육청에서도 장애인 생산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장애인 복지산업의 발전과 장애인 일자리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출 증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종호 위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의료법인 설립과 관련된 질의에서 대전시는 전국 어느 시, 도에도 없는 의료법인 신규 설립허가를 제한하고 있어 상황의 흐름을 역행하는 기준과 지침으로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질타했으며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논의 와 검토를 촉구했다.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사회복지보조금의 정확한 회계처리와 정산 등 사회복지시설의 전반적 운영 실태를 질의 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빠짐없이 찾아낼 수 있도록 복지국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Daejeon City Council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Chairman Son Hee-yeok) held the 255th second regular meeting on the 9th and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in 2020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Health and Welfare Bureau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Welfare Bureau).


Commissioner Park Hye-ryeon (Democratic Party, Seo-gu 1), who questioned the Welfare Bureau's audit, requested that Daejeon-si operate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restrict re-consignment for a long period of time in relation to private consignment facilities, and to do thorough consignment management. Institutions with a difference in unfair income were strongly ordered to be able to recover them.


Commissioner Chae Gye-soon (in addition to the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quested a review of the appropriateness of the welfare foundation project in Daejeon, and at the forefront of the administration through the linkage of resident autonomy and health and welfare services during the critical period of reorganization into resident autonomous services Requested to maximize business without rent.


In a question about the Rainbow Welfare Center, Chairman Son Hee-yeok (Democratic Party, Daedeok-gu 1) said, "Not only the Daejeon City Hall and the five ward offices, but also the Office of Education will actively use products for the disabled to help the development of the disabled welfare industry and vitalization of jobs It emphasized that we will do our best to increase sales.


In an inquiry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a medical corporation, member Lee Jong-ho (Democratic Party, Dong-gu 2) said that Daejeon is restricting the permission to establish new medical corporations that do not exist in any city or province in the country, so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is operating with standards and guidelines that reverse the trend of the situation. They were criticized and urged to discuss and review reasonable plans so that they could be established as soon as possible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Daejeon citizens.


Rep. Yoon Yong-dae (and Democratic Party, Seo-gu 4) inquired about the overall operation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including accurate accounting and settlement of social welfare subsidies, and was consulted by the Welfare Bureau in order to find all those who need help in solving the welfare blind spot. I asked for an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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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7: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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