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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안찬영 세종시의원 징계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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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당로고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국민의힘)이 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9일 '세종시의회는 윤리강령을 위반한 안찬영 시의원을 징계하라!'는 논평을 내고, 세종시의회를 향해 "허울뿐인 ‘윤리심사’로 세종시민들을 기만(欺瞞)하지 말고, ‘징계심사’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에 대한 징계 촉구를 하고나선 국민의힘은 "안찬영 시의원(민주당, 한솔동)은 지난 9월 10일 충남 서산시 ‘홀덤바’에서 1시간 30분가량 9명과 카드게임을 하였으며, 출입 시 ‘코로나19 방명록’에 다른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재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안 의원의 허위 방명록 기재를 문제 삼았다.

 

세종시의회의 안 의원에 대한 윤리심사와 관련해서도 "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는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하였지만, 세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로부터는 징계도 아닌 ‘윤리심사‘를 통해 ‘윤리강령을 위반했다’는 지적에 그쳤다"고 세종시의회 결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안 의원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업소에 대해서도 "보도에 따르면, 일부 ‘홀덤바’에서는 도박장처럼 한 게임당 30만원까지 베팅할 수 있어, 판돈이 100〜200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집합금지로 인해 유흥주점 도우미 일부가 '홀덤바' 카드 도우미로 옮겨가고 있는데, 해외여행 중단과 강원랜드 휴장 등으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며 안 의원이 다녀간 업소에서 도박행위도 일고 있음을 부각시켰다.

 

국민의힘은 세종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의혹에 대해 "세종시민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 “'비리 3인방'인 김원식, 이태환, 안찬영 시의원을 감싸는 세종시의회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안찬영 시의원은 시의회에서도 수시로 스마트폰 게임을 한다던데, 정말 한심하다”, “이춘희 전 시당위원장과 강준현 현 시당위원장, 이해찬 전 국회의원 등도 책임이 있다”며, 분노하고 있다"고 사잡아 비난했다.

 

그러면서 세종시의회에 "안찬영 시의원은 윤리강령을 위반한 것이 맞다. 따라서, 이제는 징계처분 할 차례다"라며 안 의원에 대한 징계를 거듭 촉구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세종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가족이 관려된 특혜성 정보제공 의혹에 대해 지속적인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The King Sejong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People's Power) urged disciplinary action against Rep. Ahn Chan-young of the Sejong City Council.


On the 9th, the power of the people made a comment saying,'Sejong City Council should discipline City Councilman Ahn Chan-young for violating the code of ethics!'. "The disciplinary examination should be held."


The power of the people after calling for disciplinary action against Congressman Ahn said, "Councilman Ahn Chan-young (Democratic Party, Hansol-dong) played a card game with 9 people for about an hour and a half at'Holdum Bar' in Seosan-si, Chungcheongnam-do on September 10. It was revealed that the other person's name and phone number were entered in the'Corona 19 Guestbook'," said Ahn's false guestbook entry.


Regarding the ethics review of Ahn of the Sejong City Council, "the Democratic Party Ethics Tribunal carried out a severe disciplinary action of'one year of party membership suspension', but the'Code of Ethics' was not disciplined by the Sejong City Council's Special Ethics Committee. He pointed out that there is a problem with the decision of the Sejong City Council.


Regarding the business known to have visited by Congressman Ahn, “According to reports, some'Hold'um Bars' allow you to bet up to 300,000 won per game like a gambling house, and the stake amounts to 1 ~ 2 million won. Some of the bar assistants are moving to the'Hold'um Bar' card assistants, but it is said that gambling activities are taking place at the business where Ahn went to, saying, "It is said that the cessation of overseas travel and the closure of Kangwon Land are occurring."

 

Regarding the suspicion of deviant behavior of some members of the Sejong City Council, "Sejong citizens can no longer see the Sejong City Council covering the'third party of corruption' Kim Won-sik, Lee Tae-hwan, and Ahn Chan-young" City councilman Ahn Chan-young said he plays smartphone games from time to time in the city council, and it's really pathetic.”


At the same time, he repeatedly urged the Sejong City Council to discipline Ahn, saying, "It is true that Councilor Ahn Chan-young violated the code of ethics. Therefore, it is time to take disciplinary action."

 

Meanwhile, the power of the people continues to attack suspic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by some members of the Sejong City Council and the provision of preferential information involving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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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4: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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