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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추진 ‘제조기술융합센터 건립’ 청신호 들어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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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계획도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추진하는 ‘제조기술융합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심사를 통과한 ‘제조기술융합센터’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R&D) 집적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디지털 뉴딜의 핵심기술인 D.N.A(Data, Network, AI)를 적용, 제조 테이터 수집, 분석 및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시설이다.

 

센터는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총사업비 443억 원을 투입, 5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장비 및 테스트베드 구축, 관련 기업 입주, 강소특구 캠퍼스 등이 조성된다. 완공은 2024년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t was announced on the 8th that the “Manufacturing Technology Convergence Center Establishment” project promoted by Chungnam Province was finally passed by the local financial central investment review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he'Manufacturing Technology Convergence Center' that passed the screening is the core infrastructure of the'Cheonan-Asan KTX Station Area R&D Accumulation District', applying DNA (Data, Network, AI), the core technology of Digital New Deal, to collect and analyze manufacturing data. It is a base facility that provides customized services for companies.

 

The center will be built with 1 basement level and 6 floors above ground on a 5000m2 site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44.3 billion won in the Jiangsu R&D Zone, and equipment and test beds are built, related companies are moved in, and the Jiangsu Special Zone campus is created. Completion is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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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8 [12: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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