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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의 두 번째 마실...관저2동에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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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저2동 동네마실에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     © 김정환 기자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있는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의 '행복동행 동네마실' 두 번째가 관저2동에서 실시됐다.

 

지난 6일 관저2동을 찾은 장종태 서구청장은 관저 공동체 연합 회원들이 직접 마을 신문을 제작하는 시민공유공간을 방문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장 청장은 이날 매월 발행되는 관저마을신문 기사를 직접 읽어주는 라디오 제작에 참여해 관저동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구봉지구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관저마을 역사박물관(관장 정재홍)을 찾아 주민들과 마을기록의 지속적 발굴과 필요성, 보존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

 

이어 관저동 757번지 일원에 금년도 말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 공사 현장에서는 막바지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며,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발로 뛰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실시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의 공유공간 조성과 활동은 위드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내년도부터 한국발전인재개발에 전국의 교육생들이 우리 지역을 찾는다. 이에 관저동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second ‘Happy Companion Community Drink’ by Daejeon Seo-gu Officer Jang Jong-tae, who listens to the various voices of the local people, was held in the official residence 2 dong.


Jang Jong-tae, head of Seo-gu Officer, who visited the official residence 2 dong on the 6th, visited the citizens' shared space where members of the official residence community federation directly produced village newspapers, held a meeting with members, and listened to the opinions of residents.

 

Commissioner Jang participated in the production of a radio that directly reads the articles of the governmental village newspaper published every month on the same day, and introduced the Gubong district, which is in charge of the security of the Gwanjeo-dong area, attracting attention.

 

In addition, he visited the Official Residence Village History Museum (Director Jae-Hong Jeong) to hear explanations about the need for, and the need for, and preservation of records of residents and villages.

 

At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Korea Development Institute for Human Resources Development, which is about to be completed at the end of this year, in the area of ​​757 Gwanjeo-dong, a neighborhood drink with happy companions was conducted to monitor the progress of the final construction and to prevent safety accidents against winter.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With the prolonged Corona 19, the creation of shared spaces and activities of residents are expected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local community as a way to overcome the Weed Corona.” “From next year, trainees across the country Look for As it affects the revitalization of the Gwanjeo-dong area, local residents also ask for a lot of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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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7 [19: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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