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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위생단체, 중기부 세종시 이전 계획 철회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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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 위생단체.중기부 이전반대 성명발표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에 대한 부당함과 부적절성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전서구 위생단체가 중기부 이전 반대 성명을 내고 이전 철회를 촉구했다.

 

대전 서구 위생단체((사)한국외식업중앙회 김용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서구지부 고록안, (사)대한미용사회 신관순, (사)대한제과협회 이창민)는 지난 6일 서구청 광장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 계획을 규탄하는 ‘세종시 이전 철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각 위생단체는 성명과 함께 정부대전청사 및 서구 관내에 현수막을 게시하며 적극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고, 앞으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중기부 세종시 이전 계획 철회를 위해 앞장설 전망이다.

 
이날 성명을 발표한 김용기 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장은 “명분 없는 중기부 세종시 이전 계획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과, 혁신 도시 지정으로 한껏 기대에 부푼 150만 대전시민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는 처사로 이전 계획 철회만이 유일한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생단체 일동은 “앞으로도 많은 서구의 민간단체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성명에 참여해, 중기부 세종시 이전 계획 철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was criticized for the injustice and inappropriateness of the relocation to Sejong City.

 

Daejeon Seo-gu sanitation organizations (Kim Yong-gi, Korea Food Service Federation), Gorok-an, Seo-gu branch of Korea Food Service Association, Kwan-soon Shin, Korean Confectionery Association, and Chang-min Lee of the Korean Confectionery Association were held at the Seo-gu Office Plaza on the 6th. It issued a'Sejong City relocation withdrawal statement' condemning Bu's plan to relocate to Sejong City.

 
Each sanitation organization actively expressed its opposition by posting banners in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and the West-Gu district along with a statement, and is expected to take the lead in withdrawing the plan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City regardless of means and methods.

 
Kim Yong-gi, chairman of Daejeon City of the Center for Food Service, who issued a statement on the day, said, “The plan to relocate to Sejong City in the mid-term, without justification, is a great disappointment to our local small businessmen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the 1.5 million Daejeon citizens who are excited by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The only alternative is the withdrawal of the previous plan as a result."

 
Subsequently, all of the sanitation organizations emphasized, "Many Western private organizations should continue to take over Baton and participate in the statement, mobilizing all their capabilities to withdraw the plan for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in the mid-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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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7 [19: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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