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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동구청장, '특급장애인' 발언 사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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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호 동구청장     ©김정환 기자

 

지난 5일 대전특수교육원(이하 교육원) 개원식에 참석한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장애인비하성 내용이 포함된 축사를 한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황 청장이 6일 본의아니게 논란을 불러일으켜 송구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황 청장은 교육원 개원식 축사를 하면서 자신이 늦게 결혼한 것을 특급장애인으로 비유해 논총을 받았다.

 

당시 황 청장의 발언은 미혼남을 특급장애인으로 비유하면서 마치 노총각은 장애인이다 라는 인식을 할 수 있는 오해를 불렀고, 장애인들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줬다는 지적이다.

 

특히 황 청장의 발언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본인이 늦은 결혼을 한것이 '특급장애인'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말 한 부분이다.

 

듣기에 따라서는 웃자고 한 말로 들리지만 정작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은 오해를 살 수있는 발언이다.

 

황 청장은 자신의 발언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황 청장은 "지난 5일 대전특수교육원 개원식 축사에서 제 과거의 사례를 말씀드린 것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불러일으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장애인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표현이 적절치 못한 점에 대해서 깊이 반성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the event of controversy, Hwang In-ho, head of Daejeon Dong-gu, who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Daejeon Special Education Cent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Institute of Education) on the 5th, was known to have made a congratulatory remark with the contents of the disability demeanor. Announced the position statement.


She was given a congratulatory speech by Chief Hwang giving a congratulatory remark at the opening ceremony of her education center, and she compared her late marriage as a limited person with a disability.


At the time, Chief Hwang's remarks were pointed out that while comparing unmarried men to limited-class disabled people, it was a misunderstanding that could lead to recognition that the old bachelor is a disabled person, and that he inadvertently hurt the disabled.


In particular, the part where Hwang's remarks are problematic is the part where he said that his late marriage made him escape from the'specially disabled'.


Depending on the listening, it may sound like laughing, but it is a remark that people with disabilities may misunderstand.


Commissioner Hwang announced his position when his remarks were reported through the media.


In his position, Commissioner Hwang apologized to the disabled, saying, "I regret to the disabled and families with disabilities because I unintentionally misunderstood my past stories at the congratulatory speech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Daejeon Special Education Center on the 5th."


At the same time, he also expressed his position that he deeply reflects on the inappropriateness of his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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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9: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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