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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부 일자리 예산 53억 확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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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내년도 정부 일자리 예산을 5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확보한 53억 원은 2020년 22억 원보다 31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137%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다. 

 

아산시는 확보된 예산을 코로나19로 취업문이 더욱 좁아진 청년을 위한 정규직 일자리 마련, 조기 은퇴한 신중년과 저소득층, 실직자 등 사회 전 계층의 고용안정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아산시는 먼저, 디지털·그린 뉴딜 선도 기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이 지역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아산시 거주 청년 200명에게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 한다는 복안이다.

 

또, 충남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착한 일자리’와 관련 금년보다 187% 증가한 12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50세 이상 70세 미만 조기은퇴자를 위한 고용노동부‘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원 확보해 210명의 신중년에게 6개월간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충남도 전체 274명의 77%에 이르는 인원이다.

 

아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공공방역일자리 90개를 행정안전부로부터 새롭게 배정받았고, 직업훈련과 자격증 취득과정을 거쳐 민간의 정규일자리로 진입하도록 설계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역시 국·도비를 지난해 대비 두 배 확보해 연인원 68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in Chungnam announced that it has secured 5.3 billion won in the government's job budget for next year.


The 5.3 billion won secured by the city of Asan was 3.1 billion won from 2.2 billion won in 2020, the largest ever increasing by more than 137%.


The city of Asan plans to devote the secured budget to the provision of full-time jobs for young people whose job openings have become narrower due to Corona 19, and to stabilize employment for all social classes, including early retirement, low-income and unemployed.


First of all, Asan City provides full-time jobs to 200 young people living in Asan City throug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Regional Youth Job Project', which supports the recruitment of local youth as regular workers by leading digital and green New Deal companies and social enterprises solving social problems. It is a compound idea.


In addition, it has secured 1.2 billion won in government and capital expenses, an increase of 187% from this year in relation to “good jobs for social enterprises,” which is creating the most jobs in Chungnam.


It was selected for the “New Middle Age Social Contribution Activity Support Project”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for early retirees aged 50 to 70, securing government funding of 500 million won, allowing 210 people to provide jobs for six months. This is 77% of the total 274 people in Chungnam Province.


Asan City has newly assigned 90 public quarantine jobs from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for the vulnerable, who are increasingly difficult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nd is a'local community job project' designed to enter regular jobs in the private sector through vocational training and certification process. It also revealed that it plans to cultivate 68 couples by securing the government and Dobi twice compared to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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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6: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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