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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이낙연 당 대표에 중기부 잔류 요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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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이낙연 대표에 중소벤처기업부 잔류 건의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 저지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있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낙연 당 대표를 만나 중기부 대전 잔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중기부 잡기에 투혼을 벌이고 있다.

 

허 시장은 6일 오후 3시 30분 박영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국회를 찾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면담하고, 세종 이전을 추진 중인 중기부의 대전 존치에 대해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세종시 설치는 수도권 과밀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것으로 비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이전은 그 취지에 맞지 않고, 2005년 세종시 설치를 위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에서 대전청사 또는 비수도권에 위치하고 있는 기관은 제외한다는 이전기관 선정원칙에도 위배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수도권 지역 간 공공기관 이전을 허용할 경우 원칙 상실의 선례가 되어 공공기관 유치 쟁탈전 점화로 지역 간 첨예한 갈등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도 지적했다.

 

특히, 세종시 출범 이후 대전은 인구 및 법인·기업들의 급속한 유출로 이미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으로 중기부와 산하기관의 세종 이전은 도시 침체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했다.

 

한편, 중기부는 2017년 7월 장관급인 `부'로 승격된 후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사무 공간이 부족하고 다른 부처와 협의가 원활하지 않다는 이유로 지난달 16일 행정안전부에 세종 이전 의향서를 제출하고 이전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대전시는 정부대전청사 부지 내에 잔여 부지를 활용한 독립청사 신축으로 위상 제고 및 사무 공간 확충이 충분히 가능하고, 부처 간 업무협의가 어렵다는 것은 세종시와의 거리가 30분 이내 임을 감안하면 이전 명분이 안 된다는 입장이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국민․관계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를 거쳐 이전계획을 수립한 후 대통령 승인을 받아 관보에 고시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허 시장은 또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클러스터’ 재창조,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가칭)국립 대전미술관 조성 국비 지원 건의와 대전교도소 이전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이낙연 대표에게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Daejeon Mayor Hur Tae-jeong, who is struggling to stop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meets with the party leader Nak-yeon Lee to explain the justification for remaining in Daejeon.


Mayor Huh visited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at 3:30 pm on the 6th to meet with Lee Nak-yeon, the Democratic Party representative, and requested party-level cooperation and support for the preservation of Daejeon, which is pursuing the relocation of King Sejong.


At this meeting, Mayor Huh said that Sejong City's installation was for the purpose of resolving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located in the non-metropolitan area did not fit the purpose, and in 2005, in the'Relocation Plan for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etc.' He stressed that it violates the principle of selecting previous institutions that excludes institutions located in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or non-capital areas.


It also pointed out that if the transfer of public institutions between non-metropolitan areas is allowed, it may set a precedent for the loss of the principle and cause sharp conflicts between regions by igniting a contest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particular, since the inauguration of Sejong City, Daejeon has already suffered enormous damage due to the rapid outflow of population, corporations, and companies, and he expressed concerns that the relocation of the SMEs and affiliates to Sejong will further accelerate the urban stagnation.


On the other hand, after being promoted to ministerial level'department' in July 2017,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submitted a letter of intent to relocate King Sejong on the 16th of last month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on the grounds that office space was insufficient and consultations with other ministries were not smooth as the organization grew. did.


However, in Daejeon City, it is possible to raise the status and expand office space sufficiently by building an independent government office using the remaining site within the government building site, and considering that it is difficult to discuss business between ministries, considering that the distance from Sejong City is within 30 minutes This is not a positio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will hold a public hearing to collect opinions from the public and related experts, establish a relocation plan after consultation with the heads of the relevant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and proceed with the procedure for notifying the official gazette after obtaining approval from the President.


Mayor Heo also asked CEO Nak-yeon Lee to re-create a “global innovation cluster” in the Daedeok Special Zone, make the Gyeongbu Line and Honam Line railroad underground through the city center, and support government funding for the creation of the (tentative name) National Museum of Art in Daejeon and relocate the Daejeon P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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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6: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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