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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돌봄전담사 파업' 능동적 대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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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전국적으로 돌봄전담사 파업이 시작된 가운데 대전에서도 초등학교 총 148교, 402명의 돌봄전담사 중 ( 72 )교, ( 208 )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대전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 밝혔다.

 

돌봄전담사 파업이 예고되자 교육청은 각 학교에 '돌봄전담사 파업 관련 업무처리 요령'을 배포 하였고, 각 학교는 이에 따라 정상적인 돌봄 운영이 어려운 사정을 감안하여 학부모의 가정돌봄 필요성과 지역돌봄기관 등을 안내하고 돌봄이 꼭 필요한 학생들이 돌봄에 참여토록 사전 안내했다는게 교육청의 설명이다.

 

교육청은 파업 당일, 학교별 돌봄 수요와 여건에 따라 파업 미참여 돌봄전담사의 동의하에 합반 등 통합운영, 학교 관리자(교장, 교감) 등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돌봄교실 운영, 교실과 도서실 등을 개방‧활용하여 돌봄을 제공했다.

 

대전교육청은 파업 종료 후 학생 및 학부모에게 학교돌봄이 정상적으로 운영됨을 안내하고,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돌봄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hereinafter the Office of Education) said that a total of 148 elementary schools in Daejeon and 402 of 402 dedicated care workers (72) schools and 208 people participated in the strike while the nationwide strike began.

 

When the strike was announced, the Office of Education distributed'how to handle the work related to the strike of dedicated caregivers' to each school, and each school has the need for family care of parents and local care organizations, etc. The Office of Education explained that the information was guided and guided in advance so that students who needed caring could participate in caring.

 

On the day of the strike, the Office of Education opens and utilizes the integrated operation such as joint classes with the consent of the non-strike carer, depending on the demands and conditions of care for each school on the day of the strike, the operation of caring classes by voluntary participation of school managers (principal, vice-principal), etc. Provided care.

 

Th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ill inform students and parents of the normal operation of school care after the strike ends, and that if the strike is prolonged, it will make active efforts to minimize the care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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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4: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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