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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의원, '대전시의회사무처' 의정활동 지원 소홀 질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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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호 의원    

대전시의회 이종호(더불어민주당, 동구) 의원이 대전시의회 사무처 행정사무감사에서 사무처의 의정활동 지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대전시의회와 의회 사무처의 협력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의회 사무처를 향해 운영위원회의 의견 청취나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주장하고, 그 사례로 의회에 근무한 유경험자의 전입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경험이 없는 공직자를 받게 함으로써 의회 업무의 특수성을 배려하지 않은 의정 보좌에 역행하는 계획이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이어 총무담당관실의 전체의원 지원에 대한 소홀함과 떠넘기기식 행정을 질타하면서, 보좌관제도가 없는 의회에서 가장 근접해 의원을 보좌하고 있는 전문위원실에 대한 지원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날 이종호 의원의 질타는 그동안 의회 사무처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무난히 넘어갔던 관례를 깨는 언급이라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종호 의원은 시의원과 의회사무처는 대전시민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나아가야 하며, 의회사무처장은 사무처를 서번트 리더십으로 잘 이끌어 대전시의회의 의정활동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모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resentative Lee Jong-ho (Democratic Party, Dong-gu) of the Daejeon City Council raised a question about the support of the office's legislative activities at the administrative office of the Daejeon City Council office and ordered cooperation between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the Office of the Assembly.


Rep. Lee argued that the plan was unilaterally established without hearing or guidance from the Steering Committee to the office of the Congress, and as a case, it unilaterally restricted the transfer of experienced people who worked in the Congress and received inexperienced public officials. He pointed out that it is a plan that goes against the councilor, who did not care, and demanded correction.


Subsequently, he criticized the negligence of the general affairs office's support for all members of the lawmakers, and criticized the skipping-style administration, demanding that a support plan for the professional committee that is the closest to the council without an aide system should also be devised.


Rep. Jong-ho Lee's blame on this day attracted more attention as it was a reference that broke the custom that had been passed by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of the Congress Office.


Rep. Jong-ho Lee, the city councilman and the council office must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citizens of Daejeon, and the head of the council secretary will lead the secretariat well with servant leadership and make every effort to support the legislative activities of the Daejeon city council to become the best model council in the country. I asked you to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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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6 [15: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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