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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저소득 다문화가족 주거환경 개선근거 마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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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운영 의원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여운영 의원(아산2·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 됐다.

 

5일 입법예고된 개정안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근거와 대상자 지원범위를 규정하고 있다.

 

또 결혼이민자에 대한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존 다문화가족 지원범위 내 근거 조항도 신설했다.

 

여 의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국제결혼으로 한국을 온 후 고국을 한 번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가 많다”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고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나서서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다음 달 열리는 제325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hungnam Provincial Assembly announced on the 5th that the legislation was announced on the “partial amendment of the Ordinance for Supporting Foreign Residents and Multicultural Families in Chungcheongnam-do Province,” which was initiated by a female member of the governing body (Asan 2nd, the Democratic Party of The French).


The amendment stipulates the basis for the support project for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multicultural families from low-income families and the scope of the target audience.


In addition, a new provision of grounds within the scope of support for multicultural families was newly established to promote support projects for marriage immigrants to visit their home country.


Rep. Yeo said, “There are many marriage immigrants who have never visited their home country after coming to Korea through international marriage, including multicultural families raising children in poor environments.” “We can lead a minimal life without ignoring their situation. The local government must step forward and help.”


The amendment will be finalized at the plenary meeting of the 325th regular meeting held next month.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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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20: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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