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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순 시의원, ‘꿈키움수당’제도적 보완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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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계순 의원 본회의장 사진     ©김정환 기자

 

채계순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꿈키움수당의 제도적 보완’과 관련해 현황과 필요성에 대해 발언했다.

 

꿈키움수당은 진로탐색이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 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해 1개 프로그램 이상을 주2회 이상 참여하는 청소년 만 9세에서 24세까지 지급되어 대중교통, 영화관,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까다로운 지원 절차 및 수당사용처의 제한 등으로 수당의 실효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5일 열린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채계순 의원은 “제도적 보완으로 현재 꿈드림센터 이용을 통해서만 지급되는 꿈키움수당의 지급조건을 학교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청소년복지기관 이용시에도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 의원은 이어 "꿈키움수당이 학교밖 청소년들이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범위를 확대, 원활한 꿈키움수당제도의 운영을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없는 중구, 동구, 대덕구에 조속한 설치추진을 제안”하면서, “꿈키움수당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의 문턱을 낮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City Councilman Chae Gye-soon (Democratic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ve) spoke about the current situation and necessity in relation to the “institutional supplementation of the dream-raising allowance”.


The dream nurturing allowance is intended to aid in career search and self-development, and among out-of-school youth living in Daejeon City, youths aged 9 to 24 who enroll in an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 and participate in one or more programs twice a week are paid. Although it can be used in public transportation, movie theaters, and convenience stores, problems are raised on the effectiveness of the allowance due to strict application procedures and restrictions on where the allowance is used.


In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255th 2nd regular meeting held on the 5th, Rep. Chae Gye-soon said, “As an institutional supplement, the conditions for the payment of the dream nurturing allowance, which are currently paid only through the use of the Dream Dream Center, are provided to support youth outside the school. Even when using the institution, you should be able to receive payments,” he argued.


Rep. Chae continued, "We propose to expand the scope of use of the dream nurturing allowance so that youth outside the school can use it where necessary, and to promote installation in Jung-gu, Dong-gu, and Daedeok-gu, where there are no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s. “We must lower the threshold of the system so that the dream nurturing allowance can support the healthy growth of out-of-school youth.”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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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8: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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