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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술 시의원, 보조금 효율적 집행과 관리 강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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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술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이 외부기업 유치 및 투자유치 보조금의 효율적 집행과 사후관리를 위해 보조금을 기금으로 바꿔 집행하고, 운영·관리를 위해 대전시 산하 별도의 특수목적법인(Special Purpose Company)을 설립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찬술 의원은 “대전의 비싼 산업용지, 건물 임대료 등은 대전시가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비싼 산업용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경우, 대전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에서 기업에게 토지매입 및 설비투자비용을 기금으로 지급하고 대신 의결권이 없는 무기명주식으로 받아 관리하다가, 기업이 성장하여 주식을 상장할 경우 보유한 주식을 현금화 하여 기업유치기금으로 적립한 후, 또 다른 기업을 유치하는데 재투자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전산업단지에 경영악화 등의 이유로 휴·폐업 상태인 15곳의 공장을 대전시가 기업유치기금으로 매입하여 리모델링한 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임대하거나 제공하는 등 기업유치보조금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대전시는 기업유치기금 조성을 더욱 확대하고, 관내 휴·폐업 공장의 재활용을 도모하며, 보조금 지급에 따른 지역경제 기여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City Council Member Chan-Sul Kim (Democratic Party, Daedeok-gu 2) converted the subsidies into funds for the efficient execution and follow-up management of subsidies for attracting external companies and investments. Company) was proposed to be established and operated.


In a five-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255th 2nd regular meeting, Rep. Chan-Sul Kim pointed out that "Daejeon's expensive industrial land and building rentals are the biggest obstacle for Daejeon City to actively attract companies."


“If a company suffers from expensive industrial land, a special purpose corporation established by Daejeon City pays the cost of land purchase and facility investment to the company as a fund, and instead receives it as bearer stock without voting rights, and then the company grows. In the case of listing stocks, the stocks held must be converted into cash, accumulated as corporate inducement funds, and then reinvested in attracting another company.”


In addition, “the city of Daejeon has purchased 15 factories that are closed or closed due to business deterioration in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and remodeled them, and then leases or provides them to companies in need. We have to do it.”


In addition, he argued, “Through this, Daejeon City should further expand the creation of corporate incentive funds, promote the recycling of closed/closed factories in the jurisdiction, and increase the contribution to the local economy through subsidie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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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7: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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