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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개회...회기 14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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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장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5일 오전 10시 제25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4일까지 4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기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김찬술 의원이 대표발의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재정확충 및 자율성 강화 등을 위한 재정분권 신속 이행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정부 및 국회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진근 의원은‘스타트업파크 조성 및 대덕특구와의 상생 방안’을, 김찬술 의원은‘대전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활성화를 위한 특수목적 법인 설립·운영방안’을, 홍종원 의원은 ‘안전도시 대전을 위한 교통사고 제로화 운동 추진’을, 채계순 의원은 ‘꿈드림수당 지원조건 확대’을, 우애자 의원은 ‘시청사 주차 공간 확보 대책 마련 촉구’를, 이광복 의원은 ‘트램 지선 계획 방안마련’에 대해 집행기관에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17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6건,  동의안 8건, 의견청취 2건, 요구안 1건, 건의안 1건, 결의안 1건, 보고 6건 등 모두 5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Daejeon City Council opened the 2nd regular meeting of the 255th at 10 am on the 5th and entered the 40-day agenda until the 14th of the following mont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n this day, the'Proposal to urge the enactment of the Severe Accident Business Penalty Act' initiated by Rep. Ki-Hyun Jung and the ``Proposal to Enact the Enactment of the Punishment Act for Severe Accidents'' and Rep. Chan-Sul Kim's swift implementation of fiscal decentralization for local governments to overcome the Corona 19 crisis and strengthen autonomy. The urged resolution' was decided and proposed to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In addition, through a five-minute free speech, Rep. Nam Jin-geun gave a plan to create a startup park and co-prosper with Daedeok Special District, and Chan-Sul Kim gave a plan to establish and operate a corporation with special purpose to promote business attraction and investment promotion in Daejeon. Rep.'Promotion of Zero Traffic Accidents for Safe City Daejeon', Rep. Chae Gye-soon called ``Expanding the conditions of support for the Dream Allowance,'' Rep. Ae-ja Woo urged to prepare measures for securing parking spaces at the city hall, and Lee Kwang-bok called ``Tram branch line plan.'' I urged the executive agency to prepare a plan.


In this regular meeting, a total of 59 agenda items will be handled, including 17 agendas initiated by lawmakers, 36 ordinances, 8 motions, 2 opinions, 1 request, 1 proposition, 1 resolution, and 6 report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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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6: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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