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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중기부 세종시 이전반대 단체행동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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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중기부 이전계획 철회 정부세종청사 항의방문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대전시의회가 단체 행동에 나섰다.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5일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이전 계획 철회를 위해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중기부를 차례로 항의 방문했다.

 

먼저 정부세종컨벤션센터를 방문한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0월 16일 관계부처와의 소통·협업을 강화하고 정책 수요에 효과적인 대응을 한다는 이유로 중기부에서 제출한‘중기부 세종 이전 의향서’의 즉각 반려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시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중기부 세종 이전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역행하고 수도권 과밀에 따른 부작용을 없애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다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2017년 김부겸 당시 행정안전부장관이 중기부 이전논의에 대해 ‘대전에서 자리 잡고 있는 부처까지 세종으로 집적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는 말로 이전 논의를 일축한 것은 중기부 세종이전이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 원칙에 어긋날 것을 우려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기부 이전 이유 중 사무공간 부족과 타부처와 협업이 어렵다는 주장에 대해서도“정부대전청사와 정부세종청사는 승용차로 30분 거리에 불과하다”며,“사무공간 확보는 정부대전청사 부지 내 잔여 부지를 활용한 독립청사 신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시의원들은 중기부를 방문해 ‘중기부 세종 이전 의향서 제출’즉각 철회를 촉구하며 “중기부가 지난 3년간 이전과 관련해 ‘결정된 사안이 없다’는 말을 되풀이해왔으나 대전에 위치한 산하기관 4곳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제외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등 3곳을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2022년까지 이전할 계획을 세웠다”며 “산하기관의 세종 이전은 중기부 세종 이전을 위한 사전 준비단계로, 그동안 중기부가 해왔던 말이 거짓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중기부가 있는 정부대전청사에서 중기부 이전 철회를 촉구하는 대전시의회 의원들     © 김정환 기자

 

그러면서 “이러한 행태는 1998년 중소기업청으로 정부대전청사에 입주해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는데 열과 성을 다한 150만 대전시민을 우롱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중기부 세종이전 강행은 국가균형발전 역행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목적에 위배되는 명분없는 행위”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시의원들은 이날 성명서 발표 이후 관계 고위공무원을 만나 성명서를 전달하고 면담을 통해 비수도권 공공기관까지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은 국가 균형 발전과 세종시 건설 이유에 부적합하고 ,부처 간 협업과 업무공간 부족 등의 이유는 중기부 세종 이전에 대한 명분이 약하다는 점 ,중기부 이전 시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점 ,대전은 많은 벤처기업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어 중기부의 최적지는 점을 강조하며 중기부 세종이전 계획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대전시의회는 중기부 세종이전 철회를 위해 이번 항의방문 외에도 6일부터 정부대전청사 앞에서 5개 자치구 의회와 함께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장소에 중기부 이전 반대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took action as a group to prevent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On the 5th, members of the Daejeon city council visited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the Ministry of SMEs in turn to withdraw the plan for relocation to Sejong by the Ministry of SMEs.


First, the Daejeon city council members who visited the government's Sejong Convention Center immediately rejected the'Small and Mid-term Ministry's Letter of Intent for Relocation to Sejong' submitted by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on October 16 for strengthening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ith relevant ministries and responding effectively to policy demands. I strongly urged and went out.


In a statement, the Daejeon city councils stated,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is not in line with the purpose of building a 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contributing to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strengthening national competitiveness by eliminating side effects from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I pointed out.


“In 2017, the then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Kim Boo-gyeom, dismissed the relocation discussion by saying that'there is no intention to accumulate the ministries located in Daejeon into Sejong'. I was concerned that it would go against the principle of balanced development.”


In addition, regarding the claim that office space is insufficient and cooperation with other ministries is difficult among the reasons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Government Daejeon and Sejong Government Complex are only 30 minutes away by car.” “Securing office space remains within the site of the Government Complex Daejeon. It can be solved by building an independent government office using the site.”


In addition, the city council members visited the Mid-term Ministry and urged the withdrawal of'Small and Mid-term Ministry's submission of letter of intent before Sejong' immediately.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has repeatedly said that'there is no decision regarding the relocation' for the past three years, Excluding the Promotion Agency,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Technology Information Promotion Agency, Start-up Promotion Agency, and the Korea Credit Guarantee Foundation have made plans to move them from the end of this year to 2022. “The relocation of the subsidiary to Sejong is a preliminary stage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As a result, he pointed out, "It proves that the words that the Mid-term Ministry has been saying were false."

 

“This behavior seems to only ridicule the 1.5 million Daejeon citizens, who moved into the government's Daejeon office as the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in 1998 and promoted to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in 2017,” he said. It was emphasized once again that there is no justification for violating the purpose of building a 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City council members met with senior officials concerned after the statement was released, and transferred to Sejong from non-metropolitan public institutions through interviews is unsuitable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country and the construction of Sejong City, and the reasons for cooperation between ministries and lack of work space. ``The reason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part to Sejong is weak, that a serious blow to the local economy is inevitable when the mid-term part is relocated, and that Daejeon has many venture companies and Daedeok R&D special zone, so it is the best place for the mid-term part of Sejong. It strongly demanded the withdrawal of previous plans.


In addition to this protest visit, the Daejeon City Council is planning a relay one-person picket demonstration with the councils of five autonomous districts in front of the Daejeon Government Complex from the 6th to withdraw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the relocation of Sejong. They plan to take active actions, such as posting a book.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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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8: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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