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7 [22:23]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에 지친 자영업자 돕기 나서
‘숨은 맛집 챌린지’ 캠페인 추진으로 조기회복 앞장
 
김정환 기자
광고
▲ 숨은 맛집 챌린지에 참여 중인 공단 직원들     © 김정환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소상공인들의 조기 회복을 위해 나섰다.

 

이를 위해 공단은 11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 조기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단 각 부서 릴레이로 ‘숨은 맛집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숨은 맛집 챌린지’는 대전 지역 곳곳에 사업장이 분포되어 있는 공단의 특성을 반영하여 공단 직원들이 주변의 식당, 카페 등 영세 요식업소를 방문하고 이를 공단 공식 블로그에 맛집 소개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지난 11월 2일 첫 챌린지를 시작으로 전 부서가 12월까지 2개 업소 이상을 방문 및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최소 50개 업소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의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 회복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Daejeo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Industrial Complex) has stepped forward for early recovery of local small businesses exhausted from'Corona 19'.


To this end, from November, the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a “hidden restaurant challenge” through relays from each division of the Industrial Complex in order to recover early damages from small businesses due to Corona 19 and vitalize local commercial districts.

 

The'Hidden Restaurant Challenge' is conducted by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dustrial Complex, which has business sites distributed throughout the Daejeon area, where employees of the Industrial Complex visit nearby restaurants and cafes, etc., and promote them in the form of a restaurant introduction on the official blog of the Industrial Complex. .


Starting with the first challenge on November 2nd, the Corporation plans to promote at least 50 businesses with the goal of visiting and promoting more than two businesses by December.


An official from the Corporation said, “As a local public enterprise, we are trying to take the lead in recovering the damage to the local community caused by Corona 19. I hope this campaign will help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s stagnated by Corona 19.”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4 [14: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