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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내포신도시 발전방향 모색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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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신도시 의정토론회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충남의 수부도시(首府都市)이자 혁신도시 지구인 내포신도시의 더딘 성장 속도를 짚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지역 주민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충남도의회는 4일 충남도서관에서 ‘내포신도시 10년, 문제점과 충남혁신도시 발전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승만 의원(홍성1·더불어민주당)이 진행을, 송채규 청운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최낙준 내포신도시 상가협회장과 고종민 내포 아파트연합회장, 김기철 홍성군의원, 박병용 충남도 내포신도시발전과장, 안기억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조 의원은 “2012년 말 충남도청을 시작으로 교육청과 경찰청 등 여러 기관·단체가 이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발전속도는 지지부진한 것이 현실”이라며 “내포신도시 조성사업이 연내 마무리되지만 인구는 당초 계획보다 4분의 1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송채규 교수는 축산악취 문제, 도시 랜드마크 홍보와 대중교통시설 미흡 등 내포신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종합 진단하고 문화예술시설 확대, 지역 의과대학 신설, 주민 주도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회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낙준 회장은 토론회에서 “경기 고양시의 경우 국내 유일무이한 국민건강보험 지정 일산병원 운영을 통해 인구 유입과 유동인구 확대로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했다”며 “내포신도시에 국민건강보험 지정 병원을 유치한다면 자연스럽게 정주여건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종민 회장은 “인구 유입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서로 상부상조하는 공동체 형성이 필요하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를 유도하기 위한 민관 행정조직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기철 의원과 안기억 소장은 홍성군과 예산군 경계에 조성된 내포신도시 공공시설 관리주체 이원화에 따른 불필요한 비용 소모, 행정력 낭비 문제를 지적하고 관리방안 일원화를 위한 통합관리기구 설립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내포신도시 발전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정책 제안 등 후속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met with experts and local residents to explore the slow growth rate of Naepo New Town, which is a sub-city and innovative city district in Chungnam.


On the 4th,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held a parliamentary debate on the theme of “Naepo New City 10 Years, Problems and Development Plan for Chungnam Innovation City” at the Chungnam Library.


The discussion meeting was held by Rep. Seung-man Cho (Hongseong 1, the Democratic Party) and Professor Song Chae-gyu from Chungwoon University. The head of the new city facility management project took part as a panelist.


Rep. Cho said, “Despite the fact that various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such as the Office of Education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have moved from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at the end of 2012, the pace of development has been sluggish.” “The Naepo New City project will be completed within this year, but the population is more than planned. It's only about a quarter of it.”


Prof. Song Chae-gyu, who gave a keynote presentation, comprehensively diagnosed the problems of the Naepo new city, such as the problem of livestock odor, public relations of city landmarks and insufficient public transportation facilities, and the need to expand cultural and arts facilities, establish a local medical school, and establish a residents' council for resident-led development Emphasized.


Chairman Nak-joon Choi said at a discussion meeting, “In the case of Goyang, Gyeonggi Province, the only national health insurance designated Ilsan Hospital in Korea greatly improved the settlement conditions by influx of population and expansion of the floating population.” It will be able to solve the problem of lack of settlement conditions.”


Chairman Ko Jong-min said, “One of the most important elements of population influx is the need to form a mutually cooperating community.” “It is necessary to form a council of public-private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to induce active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to induce them and strive to prepare various programs.” did.


Rep. Kim Ki-cheol and Director Ahn Ki-eok pointed out the unnecessary cost and waste of administrative power due to the redundancy of the public facilities management entity in Naepo New City, which was created on the border of Hongseong-gun and Yesan-gun, and suggested the establishment of an integrated management organization to unify the management plan.


The provincial council plans to continue follow-up measures such as policy proposals so that the opinions presented on the day can be incorporated into the Naepo New City development policy.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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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4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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