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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995만 1000㎡ 대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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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신도시_전경사진(20,03,20)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충남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인 내포신도시를 토지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 4일부터 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통해 성공적인 혁신도시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28일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자로 공고했다.

 

대상 지역은 내포신도시인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예산군 삽교읍 목리 일원 995만 1000㎡ 3756필지로, 지정 기간은 오는 2022년 11월까지 2년이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라 내포신도시 내 기준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매매할 시에는 반드시 홍성·예산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지거래 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일정기간 허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ungnam-do announced that Naepo New City, a planned development district of Chungnam Innovation City, will be designated as a land transaction permission zone and will be implemented from the 4th.

 

This designation is to support the successful establishment of an innovative city through stabilization of the real estate market, and it was announced on October 30 after a deliberation by the Chungnam Urban Planning Committee on the 28th of last month.

 

The target area is 9,550,000 square meters and 3756 lots in Sinyeong-ri, Hongbuk-eup, Hongbuk-eup, Naepo-gun, and Mok-ri, Sapgyo-eup, Yesan-gun, and the designated period is 2 years until November 2022.

 

According to the designation of the Land Transaction Permitted Zone, when buying or selling land that exceeds the standard area in Naepo New City, you must obtain permission from the head of Hongseong/Yesan County.

 

Even when land transaction permits are obtained, they must be used for the purpose of permitting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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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22: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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