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3 [17:3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
 
김정환 기자
광고
▲ 아산시청 명판(브레이크뉴스 =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 아산·천안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지표환자인 60번 확진자 감염 경로 파악과 추가 확산세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시 보건당국은 지난 2일 “60번 확진자의 동선을 모두 확인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면서 “60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밀접 접촉자, 이와 관련된 61~6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어 이후 발생한 66번 확진자에 대해서도 동선 확인과 방문 장소 소독을 완료했다.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60번 확진자 관련 감염자는 아닌 것으로 아산시는 판단하고 있다. 67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아산과 하나의 생활권인 천안에서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지역 감염 사례 역시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끝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an City is making every effort to stop the spread of'Corona 19'.


While the spread of Corona 19 continues in Asan and Cheonan, Chungcheongnam-do, Asan City has announced that it is focusing its efforts on identifying the path of infection of the 60th confirmed patient, an indicator patient, and stopping the further spread.


On the 2nd, the health authorities of Asan City said on the 2nd, "We have checked all the paths of the confirmed person 60 and completed the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the place." We are tracking contactors.”


Subsequently, the route check and disinfection of the visited place were also completed for the 66 confirmed case.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close contacts, and Asan City judges that it is not an infected person related to the 60th confirmed person. Confirmation number 67 is a foreign country and was confirmed during self-isolation.


The city's health authorities said, “As group infections continue in Cheonan, a living area with Asan, and cases of infections in areas where the path of infection cannot be identified are also continuously reported, we will respond quickly without slowing down tension until the end. Even if it is a bit cumbersome, I ask you to follow the quarantine guidelines such as wearing a mask, keeping social distancing, and writing an access list until the end.”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3 [18: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