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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선 장동혁 "중기부, 도망가려건든 대전시민 밟고 가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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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시위에 나선 장동혁 위원장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 장동혁 위원장이 3일 둔산동 정부청사 남문앞에서 중기부 세종 이전 철회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쳤다.

 

이날 1인시위에 참여한 장동혁 시당위원장은 “명분이 없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은 있을 수 없다”며 “중기부 이전을 어떻게든 막아내고자 야당인 국민의힘이 피켓을 들고 나왔다”고 말하고 대전 시민께서 함께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사용한 피켓에 ‘대전의 중기부 도망가려건든 대전시민을 밟고 가라’, ‘함께 막아주십시오! 대전이 품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을 반대합니다’ 등으로 중기부 이전을 반대하는 대전시민의 강한 염원을 담았다.

 

이날 시작된 피켓시위는 장동혁 시당위원장과 서현욱 사무처장을 시작으로 박병주 수석부위원장, 홍성옥 여성위원장이 참여했으며 매일 2명씩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중기부 이전 계획이 철회되는 날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Party Chairman Dong-hyuk Jang held a one-person relay demonstration in front of the south gate of the government building in Dunsan-dong, calling for the withdrawal of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King Sejong.


Chairman Jang Dong-hyuk, who participated in the one-man demonstration, said, “There can be no relocation of SMEs to Sejong without justification.” I appealed to be stopped together.


Chairman Jang added to the picket he used that day, ‘Step on the Daejeon citizens who tried to run away from the mid-term of Daejeon’ and ‘Please block it together! It contains the strong desire of Daejeon citizens who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SMEs, such as “I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Department to Sejong.”


The picket demonstration that began on this day was attended by City Party Chairman Jang Dong-hyuk and Secretary General Seo Hyun-wook. Said thi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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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20: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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