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1.24 [18:1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대덕구의회, '코로나19' 는?...대천으로 연찬회 떠나
서구의회는 연찬회 취소...대덕구는 2박 3일 강행
 
김정환 기자
광고
▲ 대덕구의회 본회의장     ©김정환 기자

 

대전대덕구의회가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충남 보령 대천으로 2박 3일 연찬회를 가기로 하면서 뒷 말이 무성하다.

 

3일 대덕구의회 등에 따르면 대덕구의원 8명 전원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보령 대천에서 업무 연찬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대덕구의회가 대천으로 연찬회를 가기로 한 것이 대전서구의회의 연찬회 취소와 대비되기 때문이다.

 

대덕구의회의 연찬회 강행과는 달리 대전서구의회는 당초 연찬회를 계획했다 코로나19 와중에 연찬회를 가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지적과 반쪽 연찬회 강행에 대한 부담으로 취소한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대덕구의회의 이번 연찬회 강행은 대전지역 광역·기초의회가 원정 연찬을 자제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라는 지적이다.

 

김태성 의장은 이와 관련 "다가올 행감과 예산심의를 철저히 하자라는 생각에 업무 연찬을 계획했다"면서 "교육 일정도 빡빡하게 잡았다. 염려하시는 그런 것보다 행감 및 예산 심의를 중심적으로 교육 받을 예정"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연찬회 강행에 대해 김 의장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조만간 개최될 정례회를 대비해 '공부 하러' 연찬회를 가는 것이라고 연찬회 강행 이유를 설명하고, 지역에서 연찬회를 하면 지인들 전화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면서 대천으로 연찬회를 떠나는 이유를 덧 붙였다.


한편 충남 안면도 1박 2일 연찬회 취소한 서구의원들은 지난 2일 지역 내에서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Daedeok-gu Council decided to go to Daecheon, Boryeong, South Chungcheong Province, which is famous for its beaches.


According to the Daedeok-gu Council on the 3rd, all eight Daedeok-gu council members announced that they will hold a business dinner in Daecheon, Boryeong, Chungcheongnam-do for 3 days and 2 nights from the 4th to the 6th.

 

Above all, the Daedeok-gu Council's decision to go to Daecheon for a dinner party is in contrast to the cancellation of the Daejeon Seo-gu Council dinner party.

 

Unlike the Daedeok-gu council's lecture, the Daedeok-gu council initially planned a banquet.


In the meantime, it is pointed out that the Daedeok-gu council's promotion of this banquet is in contrast to that of the Daejeon region's large-area and basic councils refraining from having a banquet.


In this regard, Chairman Kim Tae-sung said, "I planned a business dinner with the thought of thoroughly deliberating the upcoming trip and budget." Said in

 

Regarding the lecture, Chairman Kim explained the reason for conducting the banquet in preparation for the upcoming regular meeting in preparation for a regular meeting to be held in the near future. I added the reason for leaving.


Meanwhile, Western lawmakers who canceled the banquet for 1 night and 2 days in Anmyeon-do, Chungcheongnam-do received training to reinforce legislative capacity in the region on the 2nd.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3 [18: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채계순 시의원, 중기부이전 반대 1인시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