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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구청장, 동네 구석구석 찾아 생생한 의견 청취
걸어서 동네 한 바퀴 ‘행복동행 동네 마실’ 월평 3동으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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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2동 동네마실에 나선 장종태 서구청장     © 김정환 기자


걸어서 동네 한 바퀴 ‘행복동행 동네 마실’을 실시하고 있는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3일 월평2동으로 동네 마실 을 나섰다.

 

장 청장이 시도하고 있는 걸어서 동네 한 바퀴 ‘행복동행 동네 마실’은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구청장이 구민들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하는 서구의 동행(同幸) 행정의 일환이다.

 

2019년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15개 동을 방문, 올해는 8개 동을 방문 계획이다.

 

장 청장은 올해 첫 번째로 월평2동 주공3단지 아파트를 방문, LH에서 시행하는 노후 임대주택 그린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찾았다.

 

주공3단지를 방문 한 장 청장은 사업현장 점검 및 입주민 의견 청취 후, 민관협력 주거 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지역 봉사단체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월평2동 봉사단체인 행복회(행복한 마을 만들기 운영위원회)에서 대전시 사회적자본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행하는 ‘테이크아웃 컵 회수’ 현판식에 참석해 일회용 컵 감소 및 분리배출 홍보에도 나섰다.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의 많은 분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 주민들을 위해서 동네 구석구석 언제든지 찾아가 작은 소리도 귀담아듣고 구정에 반영해 구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ang Jong-tae, head of Daejeon Seo-gu, who is carrying out a “Happy Dong-haeng neighborhood drink” on foot, set out for a local drink in Wolpyeong 2-dong on the 3rd.

 

The “Happy Companion Neighborhood Masil”, which Chief Director Jang is attempting to walk around, is part of the Western companion administration, where the mayor of the district visits every corner of the neighborhood and listens to the lively voices of the residents.

 

It has been implemented since 2019, and plans to visit 15 buildings last year and 8 buildings this year.

 

Commissioner Jang visited the apartment complex of Jugong 3 in Wolpyeong 2-dong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and visited the site of the green remodeling project for old rental houses implemented by LH.

 

Commissioner Jang, who visited the Jugong Complex 3, participated in volunteer activities with members of local volunteer organizations in a project to improve the housing environment in public-private cooperation after inspecting the project site and listening to residents' opinions.

 

In addition, the Wolpyeong 2-dong volunteer organization, Happiness Association (Happy Village Development Steering Committee), participated in the'Takeout Cup Collection' signage ceremony, which was selected and implemented in the Daejeon City Social Capital Center competition project to promote the reduction of disposable cups and separate discharge.

 

Jang Jong-tae, head of Daejeon Seo-gu Office, said, “Many people in the local community are complaining of difficulties with Corona 19.” In preparation for the era of Weed Corona, visit every nook and cranny of the neighborhood for residents to listen to and reflect on the city administration to overcome Corona 19 together with the residents. I will try to work together.”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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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15: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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