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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LH ,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맞손
저소득층 청년창업카페 설치 업무협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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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활사업 연계공간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서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2일 서구청에서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청년창업카페 자활근로사업장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구 둔산1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내 공실 상가를 청년자립활동지원 일자리 창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우선 공실 점포 2곳을 2년간 무상임대하며, 서구는 해당 점포에 대한 운영 관리를 하고,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청년 근로자에 대한 일자리 사업을 제공한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취약 청년층이 사회·경제적 안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임대아파트 지역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와 LH 간 상가 무상임대 협약으로 청년실업률 증가 및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일자리 위기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청년자립형 일자리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Seo-gu and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Daejeon Chungnam Regional Headquarters announced on the 2nd at the Seo-gu Office that they hav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Daejeon Seo-gu Regional Self-Sufficiency Center for the establishment of a youth entrepreneurial cafe self-supporting work site.

 
In accordance with this agreement, which was prepared to use the vacant shopping mall in the permanent rental apartment in the Seo-gu Dunsan Complex 1 as a space for youth self-reliance activity support, LH first leases two vacant stores free of charge for two years. In addition, the Daejeon Seo-gu Regional Self-Sufficiency Center provides job programs for young workers.

 
The West expects that this agreement will help low-income vulnerable youth restore social and economic stability and confidence, and revitalize commercial areas in rental apartment areas.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The free shopping mall lease agreement between the West and LH will help increase the youth unemployment rate, resolve the job crisis that was difficult due to Corona 19, and vitalize the local economy. I will try.”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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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2 [23: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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