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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국민의힘 장동혁 위원장 발언에 발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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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로고 캡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 이슈가 정치권 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2일 오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당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기부 이전 추진에 대한 책임이 더불어민주당과 대전시에 있다고 지적하고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장 위원장은 "중기부 이전은 더불어민주당의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민주당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장 위원장의 이날 기자간담회를 두고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하 민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날 "중기부 이전 이슈로 정치적 이득 챙기기만 급급한 국민의힘, 과연 무엇을 바라는 것인가" 제목의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을 이익챙기기 집단으로 몰아세웠다.

 

민주당은 논평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시당위원장이 지난달 26일 국민의힘과 대전시의 예산정책위원회에 이어 오늘(2일) 언론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전혀 근거도 없는 추측성 의혹제기와 거짓 사실까지 마구 내뱉고 있다"고 장 위원장의 발언을 근거없는 의혹제기로 절하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시민의 불안과 패배감만 조장하는 장동혁 위원장의 언사에 큰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최근 장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서도 장 위원장은 최근 몇차례 공식적인 자리에서 "혁신도시 지정마저도 중기부 이전을 위한 입막음으로 한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대전시장도 국회의원들도 모두 민주당인데 어느 누구도 나서서 막지 않고 있고, 어떤 움직임도 없다”는 식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장 위원장 발언을 문제삼았다.

 

민주당은 장 위원장 발언에 대해 "모두 근거도 없는 추측성 의혹제기이고, 거짓이다. 정치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륜 부족 때문이라고 이해하려고 해도, 확인되지도 않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언사다. 설혹 이번 이슈를 통해 정치적인 이득을 노렸다면, 그 또한 매우 불순하다고 할 수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허태정 시장 등은 국무총리, 국회의장, 당 대표, 행안부 장관 등을 직접 만나 중기부 이전의 부당성을 적극 알리고 설득을 계속하고 있다"며 장 위원장의 발언을 반박하고 "또 대책 방안 모색을 위해 어제(1일) 당정 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고, 이전 백지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도 도출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을 향해서도 "눈을 가리고, 귀도 막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어떻게 “어느 누구도 나서서 막지 않고 있고, 어떤 움직임도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저 정부‧여당을 비난하고, 깎아내리는데 따르는 반사이득만 노리고 발언했다면 매우 불순하고, 불의하다고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과연 국민의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제나 실패만을 기원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시민 간 불신을 조장해야만 모종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인가"라며 "국민의힘이 지역에서 정책적인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직접적인 수단이 아무리 부족하다고 해도, 최소한 저주를 내리는 식의 처방으로는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도리어 얼마 전 대전을 다녀간 국민의힘 지도부는 과연 이 문제와 관련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고, 어떠한 노력을 하려고 하는지, 또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당 지도부에 중기부 이전 백지화를 위해 어떤 협조와 노력을 요청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라며 역공을 하고나섰다.

 

민주당은 이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도 모자란 이 시국에 그저 정치적 이득만 얻으려는 얄팍한 꼼수는 결코 국민의힘에도 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훈수하고 "부디 중기부 세종 이전이 정말 걱정이라면, 그저 정부‧여당 비난에만 몰두할 게 아니라 시민사회와 함께 다각적인 노력에 동참하고, 이를 오롯이 반영하기 위한 대책과 방안을 마련하는데 좀 더 힘을 기울이여야 할 것"이라며 중기부 이전저지에 동참이나 하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is a pattern in which the issue of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is spreading to a political fight.

 

On the morning of the 2nd morning, Chairman Jang Dong-hyuk of the Daejeon City Party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held a press conference, pointing out that the Democratic Party and Daejeon City were responsible for the promotion of the mid-term relocation and fired an arrow of criticism.


Chairman Jang said, "There was an apocalyptic agreement of the Democratic Party in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mid-term," he said, directing him to the Democratic Party.


With the press conference held by Chairman Jang on this day, the Democratic Party of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emocratic Party) joined forces.


On this day, the Democratic Party made a commentary titled "The power of the people, what do they want?"

 

In the commentary, the Democratic Party commented, "Chief Chairman Jang Dong-hyuk, the People's Strength, and the Budget Policy Committee in Daejeon City on the 26th of last month, followed by a meeting with journalists today (2nd). "I'm spitting out," he lowered Chairman Jang's remarks with groundless suspicion.


He said,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expresses great concern over the comments of Chairman Jang Dong-hyuk who only promotes citizens' anxiety and defeat."

 

Regarding the recent remarks of Chairman Jang, Chairman Jang said, “I am concerned that even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was made as a silence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hey are not blocking, and there is no movement.”

 

The Democratic Party responded to Chairman Jang's remarks, "Everyone is unfounded, speculative, and false. It is a very irresponsible statement to raise unconfirmed suspicions even if it tries to understand that it is due to a lack of economics, which has just been in politics. Even if, if you aim for political gain through this issue, it can also be said to be very impure," he expressed displeasure.

 

"The Democratic Party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together with Park Young-soon, members of the local parliament, and Mayor Heo Tae-jung, met with the Prime Minister, the National Assembly Chairperson, the Party Representative, and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person to actively inform and persuade the injustice before the SMEs." He refuted the remarks and said, "To find a countermeasure, we conducted in-depth discussions between the party and the parties yesterday (1st), and we also drew practical countermeasures, such as establishing a legal basis for the restructuring of the transfer."

 

To Chairman Jang, "How can you say, "If you're not covering your eyes and covering your ears, how can you say, "No one is standing up to block it, and there is no movement." If it did, it would be very impure and unrighteous.”

 

“What does the power of the people really want? Will the power of the people always wish for failure and foster distrust between the Democratic Party, the government, and the citizens to achieve some purpose? No matter how lacking the direct means that can be done, at least a curse-cutting prescription cannot solve any problems.”

 

Regarding the power of the people, "Rather, the power of the people who went to Daejeon not so long ago understands how much they understand and what kind of efforts they are trying to do, and the power of the people. I just wondered if I asked for cooperation and effort," he said.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this situation where it is not enough to overcome difficulties together, the simple trick to gain only political gains will never benefit the people's strength." He said, “We should not only focus on criticizing the ruling party, but also participate in multilateral efforts with civil society, and put more effort into preparing countermeasures and measures to reflect this,” he said.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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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2 [22: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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