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8 [10: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행감·예산심사 준비 철저히...자체 연수 실시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의회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2일 도의회에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25회 정례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연수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의회는 이날 강사로 초빙된 지방의회연구소 김인철 소장과 기노진 교수로부터 지역 실정과 현장 사례를 위주로 한 예산안 심사 기법과 행정사무감사 전략을 청취했다.

 

김명선 의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민생 경제가 어려워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행정과 예산을 꼼꼼히 살펴야 할 때”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도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도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began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the lawmakers ahead of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and budget review.

 

The provincial council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had held its own training to strengthen the legislative capacity for lawmakers and council office staff.


This training, which was held ahead of the 325th regular meeting, was prepared to promote the audit of administrative affairs and budget review.


The provincial council listened to the budgetary review technique and administrative audit strategy based on local conditions and field cases from the director In-cheol Kim and Prof. Nojin Gin of the local council research institute invited as lecturers.


Chairman Kim Myung-seon said, “This year is the time to look more closely at the administration and budget than ever, as the economy for people's livelihoods has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rona 19.”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2 [13: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