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태정 대전시장, 대덕구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대덕구에서 현장시장실 운영...예산지원 등 현안 점검
 
김정환 기자
광고
▲ 허태정 시장, 대덕구에서 현장시장실 열고, 시민과 소통_평촌1길 도로정비사업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덕구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대덕구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2일 오후 대덕구 지역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평촌동 도로정비사업 대상지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대덕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첫 방문지로 대덕구 덕암동 구)덕암119안전센터 주민커뮤니티공간 조성대상지 현장을 찾은 허 시장은 이상복 공유공간추진단장의 사업비 지원요청에 대해“이곳은 아파트와 주택, 학교, 공장 등 다양한 마을로 구성되어 있는 지역이고 주민주도로 공유공간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다”며 “조속히 사업이 추진돼 지역민들의 소통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곳은 2019년 4월 덕암119안전센터가 신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확보된 유휴공간을 주민 간 소통을 위한 공유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덕암동 주민으로 구성된 공유공간추진단을 주축으로 논의가 활발한 곳이다.

 

이어 평촌1길 일원 도로정비공사 대상 사업지를 방문한 허 시장은 포장면 노후로 인한 포트홀과 도로 침하구간으로 도로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도로정비 사업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허 시장은 대덕구 마지막 방문지로 목상동 대덕문화체육관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덕구에서 요청한 승강기 교체사업 관련 예산지원 검토 의사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Mayor Heo Tae-jeong opened the field mayor's office in Daedeok-gu and had a time to communicate with Daedeok-gu residents.
 

On the afternoon of the 2nd, Mayor Heo opened the Mayor's Office at the site of civil petitions requested by local residents in Daedeok-gu and at the target site for the Pyeongchon-dong road maintenance project and listened to the voices of Daedeok-gu residents.


Mayor Heo, who visited the site of the Deokam 119 Fire House, Deokam 119 Safety Center as the first place to visit, responded to a request for support for project expenses from the Director Lee Sang-bok's Shared Space Promotion Team. It is a region and residents seem to be thinking a lot about the necessity and role of the shared space.” He said, “We will actively review the support plan so that the project can be promoted as soon as possible to serve as a communication space for local residents.”


This is a place where discussions have been actively conducted with the shared space promotion team composed of Deokam-dong residents in order to use the reserved space as a shared space for communication among residents as the Deokam 119 Safety Center moved to the applicant company in April 2019.


Mayor Heo, who visited the project site for road maintenance work in the Pyeongchon 1-gil area, looked back at the site where road traffic was uncomfortable and worried about safety accidents due to portholes and road subsidence due to deterioration of the pavement. Considering that, we will review financial support for road maintenance projects.”

 

Mayor Huh visited the Daedeok Cultural Gymnasium in Moksang-dong as his last visit to Daedeok-gu,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and announced his intention to review the budget support for the elevator replacement project requested by Daedeok-gu.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2 [15: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