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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역 관사촌 공원화해 보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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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역세권 재개발과 관사보존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_삼성4구역 건축배치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대전역세권 개발을 실시하면서 그동안 존치 목소리가 높았던 관사촌 보존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지난 29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한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관련 2건의 심의 안을 가결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1호 안건으로 지난 16일 코레일과 협약 체결된 복합2구역 민자사업 부지 내 현재 사용 중인 철도시설 이전을 위한 한국철도공사통합사무실 건립 부지확보와 쪽방촌 공공주택사업(1,400세대 규모) 구역 내 기존 국가철도공단 기록관 이전 부지를 마련하는 계획으로 원안 가결됐다.

 

2호 안건은 삼성4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촉진계획 변경 안으로 재개발사업과 관사 일부 보전을 위한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으로 조건부 심의됐다.

▲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_위치도     © 김정환 기자

 

심의 결과, 그동안 논란이 됐던 4-6획지 내 대동천 변 카페촌으로 이용 중인 관사 3개동 보존에 대해서는 조합측이 제시한 역사공원(2,454㎡)으로 조성하고, 삼성4구역에 편입되어 중로 1-236호선 도로계획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관사도 공원으로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심의에서는 또 사업구역 내 상태가 양호한 관사는 역사공원으로 이전 보존하는 사항으로 심의해 향후 시에서 역사전시관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고, 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확보를 위해 조합은 아파트 1동, 38세대 건축을 축소 조정하는 것으로 심의가 마무리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Daejeon City implemented the development of the Daejeon Station area, it began to prepare measures for the preservation of the government's cousin, which had a high voice of respect.
 

Daejeon City, which held the Urban Reorganization Committee on the 29th, passed two deliberations on the Daejeon Station Area Reorganization Promotion Project.

 

In the deliberation on this day, the 1st agenda was to secure the site for the construction of an integrated office of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to relocate the railway facilities currently in use within the complex 2 zone private project site signed with KORAIL on the 16th, and within the Jikbangchon public housing project (1,400 households). The original proposal was approved as a plan to prepare the site for relocation of the existing National Railroad Authority Records Center.

 

Agenda No. 2 was conditionally deliberated as a plan to create a historic park for the redevelopment project and part of the government offices as part of the change in the promotion plan for the Samsung District 4 redevelopment project.


As a result of the deliberation, for the preservation of the three government buildings used as cafe villages along Daedongcheon in the controversial site 4-6, a historical park (2,454m2) suggested by the association was created and incorporated into the Samsung 4th district, and Jung-ro Line 1-236 The government building, which was on the verge of being demolished by the plan, was also decided to be built as a park.

 

In the deliberation, officials in good condition in the project area were deliberated as matters to be transferred to a historical park and used as a history exhibition hall in the future.To secure the site for the park, the association built 1 apartment building and 38 households. The deliberation was ended with a reduction and adjustment.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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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30 [21: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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