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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차단 역학조사 체계 마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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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역학조사관 임명     © 김정환 기자


충남 계룡시가 ‘코로나19’ 유행 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8일 공중보건의사에게 감염병 역학조사관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발혔다.
 
계룡시는 그동안 확진자가 발생 할 때마다 코로나19 역학조사는 충청남도 역학조사관을 통해 이루어졌으나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체 임명한 역학조사관을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 발생시 발생규모를 파악 및 감염원을 추적하고 위험도 평가와 접촉자 등을 분류하여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즉각 대응 하는 역할을 하며, 이번 자체 역학조사관 임명을 통해 확진자 발생시 보다 신속한 대응과 상황전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was announced that Gyeryong City, Chungcheongnam-do, awarded a letter of appointment as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or for infectious diseases to a public health doctor on the 28th to block and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 19” epidemic.
 
Gyeryong City has conducted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Corona 19 whenever a confirmed case occurs, but plans to temporarily operate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or appointed by itself in accordance with the'Act on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Infectious Diseases' for rap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


When an infectious disease occurs,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or identifies the size of the outbreak, tracks the source of the infection, evaluates the risk level, classifies the contact, etc., and takes an immediate response to prevent it from spreading to the local community. Propagation is expected to be possibl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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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21: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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