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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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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2020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1차 서면심사한 후 10건을 선정하여 국민참여 순위결정전을 개최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의 “장애학생 행복찾기 프로젝트, 방과후 문화·예술·체육 지역사회학교(이하 지역사회학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지역사회학교는 지역사회기관(33개) 및 인적자원(80여 명)과 연계하여 장애학생이 접하기 어려운 문화, 예술, 체육 분야에 대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관 협력시스템이다.
 

교육부에서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 특성에 맞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운영시스템 구축으로 맞춤형 교육기회 보장과 장애학생의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경진대회는 교육부 주관으로 정부혁신 핵심가치(사회적가치,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를 교육분야에서 실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확산하고자 개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더불어 사는 사회, 장애학생의 사회통합을 목표로 추진해 온 세종특수 교육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이를 통해 세종특수 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received the Excellence Award at the '2020 Best Practices for Government Innovation in Education Contest (hereinafter the Contest)'


This contest was held after a first written review of excellent cases of government innovation promoted by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national university,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n selected 10 cases and held a ranking of public participation. After-school culture, art, and sports community school (hereinafter referred to as “community school”)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case.
 

Community school is a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that operates customized after-school programs in the fields of culture, art, and physical education, which are difficult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o encounter, in connection with local social institutions (33) and human resources (about 80 students).
 

The Ministry of Education praised the fact that it is realizing customized educational opportunities and community integr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by establishing an after-school operation system that provides various learning opportunities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disabilities by utilizing local community resources.

 

Meanwhile, the contest, which marks its second year this year, was hel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to discover, share, and spread the best practices that realized the core values ​​of government innovation (social value,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and a trusted government) in the field of education.


Superintendent Gyo-jin Choi said, “The Sejong-specific education policy, which has been promoted with the aim of promoting social integration of society and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s achieved great results that have been recognized externally.” I hope it will b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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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21: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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