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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강력 반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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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국회의원이 국감에서 질의를 하고있는 사진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대전서구) 국회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세종시 이전 움직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범계 의원은 29일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에 강력히 반대합니다'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 의원은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산자위 국감에서 다른 정부 부처와의 협업과 소통,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중기부의 이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지난 16일 의향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고 말하고 박 장관의 발언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기부의 세종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의에도 맞지 않고, 비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은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세종시의 당초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하물며 산하기관까지 모두 세종으로 떠난다면 수도권에서 지역이 아닌 지역에서 또 다른 지역으로의 이전이 되어 지역 간 불균형만 심화시킬 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하고 "중기부는 국가균형발전 가치와 지역의 발전 전략에 역행하는 이러한 이전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하며, 이를 심사하고 결정하는 행안부에도“이전 불가 결정”을 촉구한다"고 이전불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한편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지난 20일 지역 국회의원(이상민·조승래·황운하·장철민 의원)과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세종이전, 국가균형발전적 시각에서 반드시 재고해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한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member Park Bum-gye (Daejeon Seo-gu) expressed his strong opposition to the movement of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Ministry of Medium and Medium Enterprises) to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On the 29th, Rep. Park Beom-gye clarified his opposition to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mid-term enterprises to Sejong City through a press release stating "I strongly oppose before Sejong City of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Department."


Rep. Park said, "Minister Park Young-seon at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is necessary to relocate the SMEs to strengthen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as a policy control tower for collaboration and communication with other government departments,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companies and small business. He said he had submitted his letter of intent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said, "I am very sorry" for Park's remarks.

 

He pointed ou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to Sejong does not meet the caus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located in the non-capital area to Sejong does not correspond to the original purpose of Sejong City, which is to resolve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Rep. Park also said, "It is clear that if all of the subsidiaries leave for Sejong, it will be relocated from the metropolitan area to another region, and only deepen the imbalance between regions." It requested an immediate cessation of such relocation attempts, which are contrary to the values ​​and regional development strategies, and reaffirmed the impossibility of transfer, saying, "I urge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review and make decisions."

 

On the other hand, on the 20th, Rep. Park Bum-gye (Seogu-eul, Daejeon) jointly made a statement that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s (Ministry of Medium and Medium Enterprises) relocated to King Sejong in cooperation with local lawmakers (Rep. I have announced.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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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17: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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