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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문화 접목한 충남형 도시재생 방안 모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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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충남형도시재생연구모임'현장답사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문화가 살아있는 충남형 도시재생 연구모임’이 29일 충남형 도시재생 모델 수립을 위해 광주 양림동 펭귄마을을 현장 답사했다.

 

이날 답사에는 연구모임 소속 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총 11명이 참석해 도시재생 우수 사례로 꼽히는 펭귄마을을 견학하고 충남도의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펭귄마을은 거주하는 노인들의 불편한 걸음걸이가 펭귄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노인들만 남아 있을 정도로 쇠락했던 마을 골목길에 한 주민이 폐품을 활용한 정크아트를 만들어 장식해 이색적인 장소로 입소문을 탔다.

 

주민들도 고물 시계, 항아리 등 특색없는 물건을 모아 낡은 구도심 주택가를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이자 예술장소로 변모시키면서 현재는 광주의 대표적 문화 관광지이자 공예특화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연구모임 회원들은 양림동 문화기획가 이한호 강사로부터 ‘문화적 도시재생, 질문이 다르면 답이 달라진다’는 주제로 특강을 듣고 펭귄마을을 둘러보며 충남의 도시재생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연구모임 대표인 여운영 의원(아산2·더불어민주당)은 “문화는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라며 “거창하고 원대한 도시재생이 아닌 골목길 하나라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29th,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Chungnam-style urban regeneration research group with a living culture” toured the penguin village in Yangnim-dong, Gwangju on the 29th to establish a model for urban regeneration.


A total of 11 members, including lawmakers from the research group, related public officials, and experts, participated in the expedition on the day to visit Penguin Village, which is considered an excellent example of urban regeneration, and explored the direction of policy promotion in Chungnam Province.


Penguin Village is the name given to the resemblance of a penguin because of the uncomfortable gait of the elderly living in it. In a village alleyway where only the elderly remained, a villager made and decorated junk art using scrap materials, and was buzzed as an unusual place.


Residents have also collected uncharacteristic items such as antique clocks and jars, and transformed the old residential district into one huge exhibition hall and art venue, and now it is reborn as a representative cultural tourist destination and a craft street in Gwangju.


Members of the research group listened to a special lecture on the theme of'cultural urban regeneration, if questions differ, the answer will be different' from lecturer Lee Han-ho, cultural planner in Yangnim-dong, and toured the Penguin Village to have an in-depth conversation about the direction of the urban regeneration policy in Chungnam. .


"Culture is the driving force that brings vitality to a stagnant city," said Lee Yeong-eon (Asan 2, the Democratic Party), who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research group.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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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17: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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