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7 [22:23]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구청장협의회,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철회 촉구
지역민과 소통 없는 일방적 결정 유감, 5개 구 공동대응에 나설 것
 
김정환 기자
광고
▲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철회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 대전구청장협의회     © 김정환 기자


대전구청장협의회(회장 서구청장 장종태)는 29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전구청장협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정부대전청사 입주 이래 22년을 함께해온 지역민을 배제한 중기부의 일방적인 결정에 유감을 표했으며, 중기부의 세종 이전 계획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5개 구청장은 성명서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계획이 철회돼야 하는 이유로 ▲비수도권 공공기관까지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은 국가 균형 발전의 대의에 부합하지 않다는 점 ▲부처 간 협업과 업무공간 부족을 이유로 세종 이전이 불가피하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는 점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시 인구와 산업의 유출을 수반해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점 ▲수도권 제외 가장 많은 벤처기업이 있고,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도시가 대전이므로 중소벤처기업 관련 정책 수립과 지원에 최적화된 곳이라는 점 등 크게 4가지를 제시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입장이 공식화된 만큼, 이제는 중소벤처기업부를 지켜내기 위해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고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라고 성명서 발표의 배경을 설명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이 완전히 철회될 때까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29th, the Daejeon-gu Office Chiefs Council (Chairman Seo-gu Office Chief Jang Jong-tae) issued a statement urging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Department to withdraw its plans to relocate to Sejong City at the Jangtaesan Office of the Seo-gu Office.

 

In a statement that day, the Daejeon-gu mayor's council expressed regret for the unilateral decision of the Mid-term Ministry to exclude local residents who have been with them for 22 years since the government moved into the Daejeon government building, and emphasized that the plan for the relocation of the government to King Sejong should be withdrawn immediately.

 

The five mayors stated in a statement that the SMEs' plans to relocate to Sejong should be withdrawn ▲The relocation of non-metropolitan public institutions to Sejong is not in line with the caus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ejong due to cooperation between ministries and lack of work space The logic of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that the transfer is inevitable is not convincing. Since Daejeon is a city with special development zones, four major points were suggested, including that it is an optimized place for policy establishment and support related to SMEs.

 

Seo-gu Commissioner Jang Jong-tae explained the background of the statement, saying, “As the pre-Sejong position of the Ministry of SMEs has been officially formulated, it is time to gather local capabilities and move in earnest to protect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I hope you will join forces until the relocation of Sejong is completely withdrawn.”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29 [17: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