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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년 끌어온 ‘유성복합터미널’ 공영개발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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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유성복합터미널 관련 브리핑 사진     © 김정환 기자


민간사업자 선정을 통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돼온 대전유성복합터미널 건립방식이 10년 만에 대전시가 직접 개발을 하는 것으로 확정ㆍ발표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대전도시공사가 유성복합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임을 밝혔다.

 

10년 동안 네 차례나 실패를 거듭한 민자공모 방식 대신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한 공영개발 방식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대전도시공사가 터미널 건립 주체로 결정된 만큼, 대전도시공사는 곧바로‘터미널 건축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시정브리핑에서“그동안 민간사업자 재공모, 공영개발 등 여러 대안을 놓고 다각적으로 검토했다.”면서“여러 경로를 통해 민간사업자들의 의사를 타진했으나, 사업 참여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공영개발로 방향을 정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지난 22일 국정감사에서도‘공영개발인가, 민간개발인가’를 묻는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의 질문을 받고“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대전도시공사가 맡아서 진행할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와 도시공사는 KPIH와의 협약해지 이후 국내 주요 건설사와 유통사, 그리고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참여 의사를 타진했으나, 시장의 반응은 녹록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의 여건하에서는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주저하게 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사업여건 개선을 위해 층수제한 완화 및 허용용도 확대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유성복합터미널 세부 건립계획’은 대전도시공사가 발주예정인 터미널 건축기본계획 용역결과와 개선된 사업여건 등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 중 확정ㆍ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공영개발을 하더라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ㆍ준공까지 약 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를 내년 상반기까지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부지로 우선 이전해 주변의 교통 혼잡을 해결하겠다는 게 계획도 발표했다.


새로 이전할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부지 약 2,800㎡, 연면적 약 6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매점, 식당, 휴게시설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각종 부대시설과 편익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시정브리핑에서“사업방식이 결정된 만큼, 대전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has been confirmed and announced that the Daejeon Yuseong Complex Terminal construction method, which has been promoted as a private development method through the selection of a private business operator, will be developed directly by Daejeon City in 10 years.


Daejeon Mayor Hur Tae-jeong announced on the 29th that Daejeon City Corporation plans to build Yuseong Complex Terminal through a municipal administration briefing.


Instead of the privately funded public offering method that has failed four times in 10 years, he took out a public development method card that enables stable business promotion.


As Daejeon City Corporation has decided to build the terminal, Daejeon City Corporation is planning to begin the “terminal construction master plan service” immediately.


Mayor Huh said at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briefing that day, “We have reviewed various alternatives, such as re-entry for private businesses and public development.” We have decided on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Mayor Huh said, “Is it public development or private development?” on the 22nd, when asked by Rep. Lee Myung-soo, the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Corporation will take charge of the construction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According to an official from Daejeon City, after the termination of the agreement with KPIH, the city and the city corporation made an intention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 targeting major domestic construction companies, distribution compan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 reaction from the market was not smooth.


It is analyzed that the judgment that there is no business under the current conditions is the main reason that hesitated the participation of private businesses.


In the future, Daejeon City and Daejeon Urban Corporation plan to closely consult wi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 changes in district unit plans, such as easing floor limits and expanding permitted uses to improve business conditions.


The “Detailed Construction Plan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is scheduled to be confirmed and announced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reflecting the results of the terminal construction master plan, which is scheduled to be ordered by Daejeon City Corporation, and improved business conditions.


On the other hand, in Daejeon City, the Yuseong Intercity Bus stop currently in operation is expected to take about 5 years to build and complete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even if it is publicly developed. The previous year, it also announced a plan to resolve the traffic congestion around it.


The newly relocated Yuseong intercity bus stop will be built with a site of about 2,800m2 and a total floor area of ​​about 600m2, and various auxiliary facilities and convenience facilities will be built for the convenience of users such as shops, restaurants, and rest facilities.


Mayor Heo said in a municipal briefing that day, "As the business method has been decided, we will do all possible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the long-established Yuseong Complex Terminal construction project of Daejeon citizens can be normalized at an early stag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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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14: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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