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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한국판 뉴딜 중심도시로~
허태정 시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충청권 포럼에서 대전형 뉴딜성과 강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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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지난 7월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대전시가 그 동안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 궁동 일원의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비롯한 11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85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한국판 뉴딜 중심도시를 선언한 대전시는 대전형 뉴딜의 성과와 실행방안을 강조하며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다가서고 있다는 자평이다. 

 

자신감을 등에 업은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최 충청권 ‘지역균형뉴딜’포럼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형 뉴딜의 성과를 강조하며 자신감과 함께 의욕을 보였다.

 

포럼에서 허 시장은 짧은 기간 대전형 뉴딜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이 국가균형발전과 긴밀히 결합돼 있고 그 중심에 지역이 있는 만큼 대전은 한국판 뉴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대전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청권 4개 시ㆍ도의 지역 뉴딜 사례발표와 토론이 이어진 이날 포럼에서 사례발표에 나선 대전세종연구원 안용준 연구위원은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지구 조성’ 사례를 발표했고, 이어 충청권 4개 광역(대전, 세종, 충남, 충북) 및 기초(당진)자치단체들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대전시 발표자로 나선 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 13만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설명하고, 지자체 주도의 지역균형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자주재원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포괄 지방채 발행 등 지방채 발행의 자율성 확대와 포괄 보조금 지원 등으로 지역 뉴딜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 4개 지자체 참여 기관장      © 김정환 기자

 

이날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김민정 충남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용구 충남 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고영구 충북 지역혁신협의회장, 남승일 충남벤처협회 회장,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문영준 한국교통연구원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연구단장, 윤황 충남연구원 원장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aejeon City, which announced 100 New Deal projects for the Daejeon-type New Deal in July last year, has been selected for 11 government public offerings including the creation of a startup park in the Gung-dong area betwee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KAIST, securing government funding of 85.3 billion won. .

 

Daejeon City, which declared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as the center city, emphasizes the achievements and implementation plans of the Daejeon-type New Deal, and is admiring that it is approaching the center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Daejeon City, with his back on his back, showed confidence and motivation at the “Regional Balanced New Deal” Forum hosted by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held at Daejeon City Hall on the 28th at 2 pm. Daejeon Mayor Hur Tae-jeong emphasized the achievements of the Daejeon-type New Deal.

 

In the forum, Mayor Heo said that the Daejeon-type New Deal has achieved remarkable results for a short period of time. Will be” he emphasized.

 

On the day following the case presentation and discussion of local New Deal cases in the Chungcheong area, researcher Ahn Yong-joon of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presented the case at the forum, and presented the case of'Creation of an autonomous mobility commercialization district in the Chungcheong area', followed by 4 metropolitan areas (Daejeon, Case presentations by Sejong, Chungnam, and Chungbuk) and basic (Dangjin) governments continued.

 

Deuk-won Yoo, president of the Daejeon City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as a presenter of Daejeon City, explained 100 tasks for the Daejeon-type New Deal and plans to create 130,000 jobs, and emphasized that securing independent resources of local governments is of utmost importance for the successful regional balanced New Deal led by local governments.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strongly requested support from the government level so that the regional New Deal could be promoted at a speedy pace by expanding the autonomy in issuing local bonds such as issuing comprehensive local bonds and supporting comprehensive subsidies.

 

In the discussion and question-and-answer sessio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Kim Min-jeong will be the chairman of Chungnam Technopark Yoo-gu Yoo-gu, Chungbuk Regional Innovation Council Chairman Ko Yeong-gu, Chungnam Venture Association President Seung-ho Jin, Planning Director of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Moon Young-jun National Innovation The head of the cluster R&D research center and Yoon Hwang, the director of the Chungnam Research Institute, continued the heated discussion.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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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7: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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