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교육청, 내년도 교사 임용시험 공립 7.9:1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교육청사 전경(대전교육청 사진 제공)     ©강민식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은 135명 선발에 1,064명이 지원 7.9:1의 경쟁률을 보였고, 사립은 56명 선발에 675명이 지원 12.1: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교육청은 또 공립 일반모집의 경우 125명 모집에 1,050명이 지원해 8.4:1의 경쟁률을, 장애구분모집은 10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사립학교 지원자 수는 공·사립 동시지원제의 시행에 따라 공립 지원자 중 사립학교법인에 2지망으로 지원한 사람의 수가 포함된 숫자이며, 사립학교만을 단독으로 지원한 사람의 수는 335명으로 이에 따른 경쟁률은 6:1이다. 

 

한편 제1차 시험은 11월 21일 공립과 사립 동일하게 실시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a result of the completion of the application for the 2021 school year teacher appointment test by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the public had a competition rate of 7.9:1 for 135 people, and 1,064 people for the public selection, and 675 people for 56 people, the average competition rate of 12.1:1.

 

Th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also revealed that in the case of general public recruitment, 1,050 people applied for 125 recruitment, a competition rate of 8.4:1, and for disability classification recruitment, 14 people applied for recruitment of 10 people, showing a competition rate of 1.4:1.

 

The number of applicants for private schools is the number including the number of public applicants who applied as a second choice among public applicants as a result of the implementation of the simultaneous public/private support system. Accordingly, the competition rate is 6:1.

 

On the other hand, the 1st examination will be conducted in the same manner as public and private on November 21st.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28 [16: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