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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0인 이상 집회 금지 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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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100인 이상 집회 금지를 시행한다.

 

28일 천안시는 29일 0시부터 시 전역에서 100인 이상 집회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 이후 서울시 등 일부 수도권에서는 100인 이상 집회를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가 충남 최초로 대규모 집회에 대해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21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발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의 정부 방침과 별개로 2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천안시는 특히, 대규모 집회의 경우 철저한 방역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를 예방하고자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다.

 

박상돈 시장은 “집회금지는 기본권 침해 우려가 있는 만큼 신중하게 고민했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집단감염 차단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며 집회 금지 시행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eonan City, Chungnam, enforces a ban on gatherings of more than 100 peopl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On the 28th, the city of Cheonan announced that it will enforce a ban on assembly of more than 100 people across the city from 0:00 on the 29th.

 

After the first step of easing social distancing, some metropolitan areas such as Seoul have been restricting gatherings of more than 100 people, and Cheonan is planning to take a strong response to large-scale gatherings for the first time in Chungnam.

 

In Cheonan City, which has been implementing quarantine measures equivalent to step 2, apart from the government policy of step 1 of social distancing since the last 21 days of corona 19 confirmed rapidly, especially in case of large-scale assembly, thorough quarantine is practically difficult and cases leading to group infection. As there was, preemptive measures were taken to prevent this.

 

Mayor Park Sang-don explained the inevitability of implementing the ban on the assembly, saying, “I thought carefully about the ban on the assembly as there was a concern about the infringement of basic rights, but for the safety of citizens, strong measures to block group infection were inevitabl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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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6: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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