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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금산인삼산업 재도약 모색 토론회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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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만 의원 의정토론회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고려인삼 종주지 명성을 되찾고 금산 인삼약초산업의 재도약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대안 찾기에 나섰다.

 

28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금산 인삼산업의 미래와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충남도의회가 주최한 의정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시장개방 등으로 인삼재배 농가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충남도의회 김복만 의원(금산2·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박지흥 충남도 식량원예과장이 주제 발표를 맡았고 정승철 충남인삼산업발전위원장, 고현대 금산군인삼약초명품화추진위원장,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 도은수 중부대학교 한방보건제약학과 교수, 조재환 경희대 한방바이오센터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의원은 “금산은 고려인삼의 시배지이자 세계 최초 인삼 분야 세계농업유산에 등재된 지역”이라며 “그러나 지역 내 급속한 고령화와 시장개방, 재배 경영비용 상승 등의 이유로 많은 재배농가가 어려움에 처한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그러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목소리를 충남의 인삼산업 정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금산 인삼약초가 재부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주제발표에서 박지흥 과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인삼산업의 위상은 유지하고 있지만 발전 가능성은 한계점을 노출했다”며 “코로나19 시대 농촌의 공익적 기능이 부각되면서 비대면 상거래 증가는 금산인삼의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론자들은 침체에 빠진 인삼시장 활성화와 관련 법률 개정 등에 대해 공감하며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안기전 의장은 “금산지역의 환경을 고려할 때 연구중심을 넘어 국가전략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고현대 위원장은 "금산에서 인삼 생산 및 제조가 줄어들고 이에 따라 연관된 산업 전반에 걸쳐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것을 과감하게 변화와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승철 위원장은 “이중규제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약사법 개정작업 등 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도 차원의 대책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고, 도은수 교수는 “고온에서도 재배 가능한 품종을 육성하는 등 고려인삼 본고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안전한 인삼 생산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조재환 이사는 “FTA로 시장개방에 따른 값싼 인삼과 경쟁하지 않고 인삼의 성분을 연구하여 고부가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개발하고 세계시장에 선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held a debate to regain its reputation as a breeding ground for Korean ginseng and to seek a new leap forward in the Geumsan ginseng herb industry and began to find alternatives.

 

On the 28th, at the Geumsa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under the theme of'Searching for the future and development plan of the Geumsan ginseng industry', attendees said that they need support for the difficulties of ginseng cultivation farmers due to the aging of the rural population and opening of the market. Emphasized.

 

Chungnam Provincial Assembly Rep. Kim Bok-man (Geumsan 2, People's Power) chaired the debate. Park Ji-heung, head of Chungnam Food and Horticulture, presented the topic. The chairman, Eun-soo Do, a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Oriental Medicine and Pharmacy at Joongbu University, and Jae-Hwan Cho, director of the Oriental Medicine Bio Center at Kyunghee University participated as debaters to exchange opinions.

 

Rep. Kim said, “Geumsan is the first place in the world to be registered as a World Agricultural Heritage site in the field of ginseng and the first ginseng in the world,” said Rep. Kim. Explain and

 

He said, "I will reflect the precious voices from today's discussion meeting in the policy of the Ginseng industry in Chungnam, and look for various ways that Geumsan Ginseng Herbs can revitalize in the future."

 

In the presentation, manager Park Ji-heung said, “The status of the ginseng industry is maintained nationwide, but its development potential has exposed its limitations.” “As the public interest function of rural communities in the era of Corona 19 has emerged, the increase in non-face-to-face commerce gives Geumsan ginseng growth opportunities. It will be possible.”

 

The debaters sympathized with the revitalization of the ginseng market and the revision of related laws and suggested various development plans.

 

Chairman Ahn Gi-jeon emphasized, “When considering the environment of the Geumsan region, we must go beyond the research center and move toward a national strategic industry.” Chairman Ko Hyun-dae said, “The production and manufacturing of ginseng in Geumsan is decreasing, and accordingly, the entire related industry is shrinking. In the situation, everything must be boldly changed and innovated.”

 

Chairman Seung-cheol Jeong insisted that “province-level measures are requir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ginseng industry, such as the revision of the Pharmaceutical Affairs Act, which has many problems such as double regulation,” and Professor Eun-Soo Do said, “Cultivating varieties that can be grown even at high temperatures, etc. It is necessary to secure consumer trust through safe ginseng production along with generous support for the home of Korean ginseng.”

 

Director Cho Jae-hwan argued, "With the FTA, we should research the ingredients of ginseng without competing with cheap ginseng due to market opening, develop it as a product with high added value, and introduce it to the global market.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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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6: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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