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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주한 중국대사, 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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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세종시방문     © 김정환 기자


주한 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가 세종시를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과 환담을 갖고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8일 세종시청을 방문한 싱하이밍 대사는 이춘희 시장을 만나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싱 대사는 제8대 주한 중국대사로 지난 1992년부터 4회에 걸쳐 주한 중국대사관에 근무하는 등 한반도와 관련해 25년간 일해 온 중국 내 대표적인 지한파로 알려져 있다.

 

싱 대사의 세종시 방문에는 팡쿤(方坤) 공사참사관, 왕신(王馨) 외무사무관, 장쟈판(张嘉凡) 외무사무관 등이 함께했다.

 

방문단은 이날 세종시청 방문에 앞서 LH 홍보관에 들러 세종시 조성 목적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시청으로 자리를 옮겨 이춘희 시장과 함께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과제로 추진된 행정수도 건설 배경과 과정,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탄생한 도시로 국가지정 스마트도시이자 녹지비율이 56%에 달하는 첨단기술과 자연이 융합된 미래형 계획도시”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한-중 양국이 직면하고 있는 수도권 집중화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및 기업 간 교류를 넓혀갈 수 있도록 주한 중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싱 대사는 “세종시 건설의 취지와 경험은 중국 지역발전 정책에 대해서도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세종시를 중국에 소개하고 문화·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데 적극 조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시장과 싱 대사는 세종시의 기존 우호협력도시인 샨시·귀주성과 통상교류전을 통한 우호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체육 분야 민간 교류도 지속 지원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mbassador Xing Hai-ming, the Chinese embassy in Korea, visited Sejong City and had a conversation with Sejong Mayor Lee Chun-hee to discuss ways to expand exchanges.


Ambassador Singh Hai-ming, who visited Sejong City Hall on the 28th, met Mayor Lee Chun-hee and decided to collaborate on discovering a new model of cooperation by expanding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local governments.

 

Ambassador Singh is the 8th Chinese ambassador to Korea and is known as one of the leading Chihan factions in China who has worked for the Korean Peninsula for 25 years, including four times at the Chinese Embassy in Korea since 1992.

 

Ambassador Singh's visit to Sejong City was accompanied by construction councilor Fang Kun, Foreign Affairs Officer Wang Xin, and Foreign Affairs Officer Zhang Jiapan (张嘉凡).

 

Prior to the visit to Sejong City Hall on this day, the visiting group stopped at the LH PR Center to review the purpose and development process of Sejong City, and moved to the City Hall, along with Mayor Lee Chun-hee, as a key task of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y. We had a conversation about the city development plan.

 

Mayor Lee Chun-hee said, “Sejong City is a city that was created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t is a nationally-designated smart city and a future-oriented planning city that combines advanced technology and nature with a green area ratio of 56%.” “Completing the administrative capital and creating a smart city We are concentrating our capabilities to foster the industry.”

 

At the same time, the mayor asked for active support and cooperation from the Chinese embassy in Korea to solve the problem of centralization of the metropolitan area facing both Korea and China, and expand exchanges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businesses based on this.

 

Ambassador Singh said, “The purpose and experience of the construction of Sejong City will have considerable significance for the regional development policy in China.” “I will introduce Sejong City to China and actively assist in establishing practical cooperation in various fields such as culture and economy.” Replied.
 
Mayor Lee and Ambassador Singh agreed to expand friendly cooperation through trade exchanges with Shanxi and Guiju Province, the existing friendly and cooperative cities of Sejong City, and continue to support private exchanges in the fields of culture and sport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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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5: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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