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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대전 최초' 장애인시설에 화재예방시스템 구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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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복지시설 전기안전사고 예방 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대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복지시설에 첨단 화재예방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동구는 27일 구청에서 안전시스템 IT벤처기업 ㈜에프에스와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동구와 ㈜에프에스는 안전사고에 취약한 장애인복지시설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IoT를 기반으로 하는 첨단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을 구축을 약속했다.
 

동구는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을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에 우선적으로 시범 설치할 계획이며 ㈜에프에스는 2년간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의 무상 설치와 유지보수 관리를 지원한다.
 

또, 동구는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을 향후 동구 사회복지시설 전체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사고 예방을 위해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의 취약 전기 안전시설을 다시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다”며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첨단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구축으로 동구가 장애인시설의 재산권 보호 등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night of the 27th of Daejeon City, two people in their twenties living in Yuseong-gu and Daedeok-gu (Daejeon 441, 442) have received additional confirmation of “Corona 19”.


Confirmation number 441 was confirmed as contact number 440, confirmed during the day on the 27th, and number 442 was confirmed as contact number 67 in Hanam City, Gyeonggi-do.


The confirmed patients were tested asymptomatic and were confirmed on the 27th.


Two more were confirmed this night, and six were confirmed in Daejeon alone on the 27th.


On the other hand, as 6 cases related to daycare centers were confirmed on the 26th and 3 additional cases were confirmed on the 27th, the number of cases related to daycare centers increased to 9, and 12 cases occurred only in Daejeon on the 26th and 27th.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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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23: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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