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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자녀 기준 완화 시민의견 듣는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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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시민참여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다자녀 기준 완화(3명→2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를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30일간 시민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안건에 대해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허태정 대전시장이 답변한다.

 

이번 토론은 시민제안에 기초해 네 번째로 진행된다.

 

지난해 5월 대전시소 개설 이후, 다자녀 기준을 완화(확대)해 달라는 시민제안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지난해 10월 대전시소에 접수된 ‘대전시는 2명부터 다둥이 혜택을 부여해 주세요!'라는 제안이 34명의 공감을 얻어, 대전시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됐다.

 

대전시는 ‘13세 미만 3자녀 이상’다자녀 기준을 첫째아 연령 상향 조정 및 자녀수 하향 조정 등 검토 후 관련 조례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한 바 있다.

 

실제 올해 10월, 손희역 대전시의원 대표 발의로 조례의 다자녀 기준을‘18세 이하 3자녀 이상’으로 개정했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공론화 적합 시민제안과 정책 수립 관련 의제를 선정해 대전시소의‘시민토론’ 및 ‘대전시가 제안합니다’코너에서 온라인 공론장을 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will open an online public forum under the theme of ‘Easing multi-children standards (3 → 2), what do you think?’ on the citizen participation platform “Daejeon Seesaw”.


The city of Daejeon is scheduled to hold a citizen discussion for 30 days from 27th to November 25th, and anyone can participate.


If more than 1,000 people participate in this agenda, Daejeon Mayor Hur Tae-jung will respond.


This discussion will take place for the fourth time based on the citizen proposal.


Since the opening of the Daejeon Seesaw in May last year, citizens' proposals to ease (expand) the multi-children standard have been steadily coming up. Among them,'Daejeon City, please grant benefits from 2 people!' The proposal received sympathy from 34 people, and it was decided as the final public debate agenda through the process of planning and selecting a citizen debate agenda in Daejeon.


The Daejeon City responded that it plans to improve through related ordinances after reviewing the multi-child standard of “three children under the age of 13” first, such as raising the age and lowering the number of children.


In fact, in October of this year, at the initiative of the representative of Daejeon City Councilman Son Hee-eok, the standard for multi-children of the ordinance was revised to “three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and it is scheduled to take effect on January 1 of next year.

 

On the other hand, the city of Daejeon selects citizen proposals suitable for public debate and agendas related to policy establishment, and is opening an online public forum at the “Citizen Debate” and “Daejeon City Suggested” corners of the Daejeon City Hall.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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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8: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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