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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전국 1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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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교육부가 주최한 ‘제5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이 대회의 최고상인 국무총리상과(1명)과 교육부장관상(5명)을 수상했다.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교원 및 학교 교육과정 단위의 우수한 연구·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보급·확산하여 자유학기(학년) 운영 내실화를 위해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대회이다.

 

연구대회는 교과수업개선 분과, 자유학기 활동 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 분과 등 3개의 분과로 나누어 전국에서 총 100편이 출품된 이번 대회는 예비심사, 1차심사, 2차심사를 거쳐 19편의 입상작이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의 국무총리상은 대전삼천중학교 이경아 선생님(자유학기 활동 분과, 1등급)이 교육부장관상은 대전문지중 최보미(교과수업개선 분과, 1등급), 대전월평중 박은수(자유학기 활동 분과, 2등급), 유성중 이주은, 김영미, 송라영(학교교육과정운영 분과, 3등급) 선생님이 입상하였고 11월2일 자유학기제 온라인 수업콘서트 개막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중학교 교사를 위한 자유학기 활동 연계 수업 모형 6종을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연수 및 컨설팅, 자율적인 교사 연구회, 수업 나눔 및 자료 보급·공유 등 자유학기(학년)제 운영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그동안 자유학기 수업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 열정이 대회 입상의 결실로 맺어져 자랑스럽다.”며 “2021년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t the “5th Free Semester Practice Case Study Contest” hos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won the Prime Minister's Award (1) and the Minister of Education (5) awards.


The Free Semester System Practice Case Study Contest is the 5th this year to discover, disseminate, and disseminate excellent research and practice cases for teachers and school curriculum units to improve the operation of free semesters (grades).


The research competition was divided into three sub-divisions, including the subject class improvement sub-division, the free semester activity sub-division, and the school curriculum operation sub-division. Was selected.


The Prime Minister's Award for this event was Daejeon Samcheon Middle School Teacher Lee Gyeong-ah (Free Semester Activity Division, Level 1). Grade), Seong-jung Yoo, Young-mi Lee, Young-mi Kim, and Ra-young Song (School Curriculum Management Division, Level 3) were awarded the prizes and will be awarded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free semester online class concert on November 2.


Th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has developed and distributed 6 models of free semester activities for middle school teachers and distributed them to schools, and actively supports the operation of the free semester (grade) system, such as training and consulting, autonomous teacher research groups, class sharing and data dissemination and sharing. Are doing.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I am proud that the efforts, dedication, and passion of teachers for free semester classes have been the fruit of winning the competition.” I will not.”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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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8: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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