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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평생학습관 새이름 당선작 발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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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 김정환 기자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세종사이버평생학습관의 새이름(네이밍)을 지어주세요’의 새이름 당선작 15건을 27일에 발표했다.

 

이번 네이밍 공모에는 126명이 응모해 전문가를 통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시민투표를 통해 시민 선호가도 가장 높은 최다 득표순으로 최종 결정했으며, 대상으로 당선된 ‘세종e배움터’는 세종시 사이버평생학습관을 배움의 공간으로 표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당선자 15명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 우수상 3명 , 장려상 9명으로 당선자들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시상금으로 지급 될 예정이며, 대상 당선작에 대해서는 ‘세종사이버평생학습관’의 새로운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임각철원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분들을 통해 참신한 새이름을 선정할 수 있었다.”며 “고심해서 제안해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27th, the Sejong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for Lifelong Education announced on the 27th the 15 new names of “Please give me a new name (naming) for the Sejong Cyber ​​Lifelong Learning Center,” which is a contest for citizens.


126 people applied for this naming contest, and the final decision was made in the order of the highest number of votes with the highest preference for citizens through the first document review and second citizen vote through experts. It contains the meaning of expressing the view of learning as a learning space.


The 15 winners will be awarded 1 Grand Prize, 2 Best Prizes, 3 Excellence Prizes, and 9 Encouragement Prizes. Onnuri Gift Certificates will be awarded to the winners. .


Meanwhile, Director Im Gak-cheol said, “I was able to select a novel new name through the many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is contest.” “I am deeply grateful to those who made the proposal carefully.”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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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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