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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구역 정비로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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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 방향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도시성장에 맞는 행정구역 정비 기준을 통해 읍면동 단위에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아산시는 아파트 건설에 따른 통·반 신설 등 소규모의 조정 보완이 주를 이루었지만 민선7기에 들어와 기형적인 행정구역 경계와 불부합 행정구역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및 기형적인 행정경계를 과감히 조정하고 있다.

 

2019년도 온양4동 도시개발지역을 온양1동으로 편입하고 2020년도에는 온양5동 속칭 신용화동을 행정 및 주민 편의에 맞춰 온양2동으로 경계를 조정 한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도로 등을 기준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는 행정구역은 현실에 맞는 개편이 필요하다. 하지만 변경지역 주민의 반대, 복잡한 절차 등으로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특히, 현재 9개 지구에서 계획인구 약16만의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배방읍과 탕정면 지역은 사업이 완료되면 행정경계와 생활권의 불일치 등 현재의 행정구역으로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에 시는 행정구역 조정의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경계조정의 합리적인 기준과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통해 기준안을 마련하는 용역을 한국지방자치학회에 의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is preparing an administrative district direction suitable for urban development.


The city of Asan is planning to prepare a plan to provide efficient administrative services to the eup, myeon-dong unit through the administrative district maintenance standards suitable for urban growth.


In the meantime, Asan City has mainly made small adjustments and supplement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apartments and vans, but it has been boldly adjusting the deformed administrative boundaries and the deformed administrative boundaries and regions that are inconvenient due to the deformed administrative district boundaries and non-conforming administrative districts. .


In 2019, Onyang 4-dong urban development area was incorporated into Onyang 1-dong, and In 2020, Onyang 5-dong, also known as Yonghwa-dong, was relocated to Onyang 2-dong for the convenience of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However, administrative districts that are still bounded by old roads, etc., need to be reorganized according to reality. However, it is not easy due to the opposition of residents of the changed area and complicated procedures.


In particular, Baebang-eup and Tangjeong-myeon, where urban development projects with a planned population of about 160,000 are being promoted in 9 districts, can meet the demands such as providing administrative services to the current administrative districts such as inconsistency between administrative boundaries and living areas when the project is completed. You will face an absent reality.


Accordingly, the city commissioned the Korean Local Government Association for a service to analyze the policy demand for administrative district coordination and to prepare a standard draft through the process of rational boundary adjustment and collecting opinions from local resident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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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6: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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