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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대전에서 탄생...한국 넘어 세계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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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 선수     ©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미래 한국 탁구를 책임 질 탁구 신동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전동문초등학교 6학년(만 12세) 권혁 선수로 권 군은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왕중왕전 꿈나무 탁구 대잔치'에서 우승, '2020슬로베니아 국제 주니어오픈 탁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자신의 재능을 입증하였다.


권혁 선수는 또 오는 12월에 개최 예정인 '세계선수권 국가대표선발전'에 초등학생으로 유일하게 참가 자격을 획득하여 대학팀, 실업팀, 현 국가대표 선배들과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탁구 신동으로 떠오르는 권혁 학생은 탁구선수 출신 권오신(대전동산고) 교사의 아들로 8살에 탁구에 입문하여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대전 체육계의 꿈나무로 인정받고 있다.

 

국제올림픽 위원회 유승민 위원장은 권혁 학생의 시합을 직접 보고 “한국 탁구의 미래가 밝고, 초등학생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잘한다.”는 극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26일 대전동문초등학교 교장실에서 탁구 신동 권혁(초6, 만12세) 학생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Daejeon, a table tennis shindong who will be responsible for future Korean table tennis was born.


The hottest protagonist is Kwon Hyuk, a 6th grader at Daejeon Dongmun Elementary School (aged 12), and Kwon won the '2020 Busan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Wang Joong Wang's Dream Tree Table Tennis Grand Feast', and '2020 Slovenia International Junior Open Table Tennis Competition'. He proved his talent at international competitions, including winning the championship.


In addition, Kwon Hyuk is the only elementary school student to acquire the qualification to participate in the'World Championship National Team Development' scheduled to be held in December, and will compete in the national team development with the university team, the unemployment team, and the current national team seniors.


Student Kwon Hyeok, who emerges as a table tennis player, is the son of a former table tennis player, Oshin Kwon (Daejeon Dongsan High School).


The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Seung-min Yoo, is known to have seen the game of Kwon Hyuk and praised him as "The future of Korean table tennis is bright, and he is incredibly good at being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On the 26th, Superintendent Yoo Deok-hee of the Daejeon Eastern Education Support Office encouraged and promoted table tennis Shin-dong Kwon-hyuk (6 years old, 12 years old) in the office of the principal of Daejeon Dongmun Elementary School.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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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5: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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