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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여섯 번째 '코로나19'사망자 발생
대전 422번 확진자 치료 중 사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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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코로나19 확산 차단 정밀방역 실시 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확진자 가운데 1명이 치료 중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2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Daejeon, one of the confirmed cases of'Corona 19' died during treatment.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 sixth fatality among confirmed patients with Corona 19 occurred on the 26th.


The 422 confirmed person who died was diagnosed on October 20 and was in hospital treatment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but died after 6 days of treatment due to pneumonia.


The deceased was an elderly patient with underlying disease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asthma from before hospitalization, and was transferred to the emergency room of Konyang University Hospital in a critical condition in Cheonan on the 19th, and was confirmed in the Corona 19 diagnostic test for medical treatment. It is known to be unknown.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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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17: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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