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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통장협의회, 중기부 세종시 이전 철회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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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통장협의회 중소기업부 이전반대 촉구 성명서 발표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세종시로의 이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이전신청을 한 것이 확인되면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가 이전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기부가 위치해 있는 대전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이하 협의회)는 26일 서구청 광장에서 세종시 이전을 위해 의향서를 제출한 중소벤처기업부를 향해 23개동, 816명의 통장을 대표하여 ‘세종시 이전 철회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성명과 함께 각 동에 반대 현수막을 걸어 반대 의사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는데, 중기부 이전은 명분이 없으며, 이는 150만 대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 서구통장협의회 중소기업부 이전반대 성명발표     © 김정환 기자

 

김용협 통장협의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코로나로 인해 무너져 내렸는데, 이들의 수장과도 같은 중기부가 대전을 빠져나간다는 것은 대전시에 큰 타격을 주는 행위"라고 말하고 “우리 800여 서구 통장은 중기부 이전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이전을 철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it was confirmed that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applied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for relocation to Sejong City, local political circles and civil society organizations are urging against the relocation.

 

In the midst of this, the Daejeon Seo-gu Bankbook Council (Chairman Kim Yong-hyup/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where the Middle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is located, was directed to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Department, which submitted a letter of intent for relocation to Sejong City at the Seo-gu Office Plaza on the 26th, representing 23 dongs and 816 bankbooks. Announced'Revocation Statement'.

 

The council is actively expressing its opposition by posting opposition banners in each dong with a statemen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has no justification, claiming that this was a disregard for 1.5 million Daejeon citizens.

 

Kim Yong-hyup, chairman of the bank account council, said, “Even though, small business owners and local economies collapsed due to the corona. The movement agains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will continue, and we will do our best to withdraw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with the resident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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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15: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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